이기룡, 이현철, 남우택, 양승헌, 이정현, 박신웅, 박석현, 정영락, 이응도, 강성준,
저자 : 이기룡 총회교육원 원장·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겸임교수
고신총회교육원 원장이며,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겸임교수이다. 고신대학교 신학대학 신학과, 고려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석사, 에스라 성경대학원 신학석사, 고신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독교교육학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신총회교육원을 통해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에 필요한 많은 교재와 도서를 제작하였고,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하고 있다.
저자 : 이현철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
고신대학교 신학대학 기독교교육과 교수이며, 학부 및 대학원 학과장이다.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경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석사·박사,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교육학과 박사후연구,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독교교육을 포함한 실천신학, 교육학, 사회학 분야에서 많은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였으며,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 논문 총피인용 횟수 최상위 연구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저자 : 남우택 한우리교회 담임목사
1991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구원의 한 울타리’라는 뜻을 품은 한우리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사역자로 세워가는 제자훈련과 목장 공동체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목회를 지향한다.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뉴질랜드 Laidlaw College에서 공부하고, 미국 Regent University에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취득했다. 코람데오 신학대학원 초대 원장 및 칼넷(CAL-NET) 뉴질랜드 대표로 다음세대 리더십을 세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저서로 『이보다 더 나은 삶이 있을까』, 『마음대로 살 뻔했습니다』, 『일상에서 천국을 맛보는 9가지 열매』가 있다.
저자 : 양승헌 세대로교회 원로목사
다음세대 사역의 권위자로, 파이디온 선교회를 설립하여 한국교회 기독교 교육의 기초를 닦았다. 합동신학대학원(M.Div.)을 거쳐 미국 달라스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M.A.), 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세대로교회 원로목사 및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파이디온 사역자 훈련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뚫린 귀』, 『크리스천 티칭』, 『어린이 설교 클리닉』 등이 있다.
저자 : 이정현 청암교회 담임목사
총신대학교 신학과,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Th.M.) 과정을 수료한 뒤, 기독교 교육 석사(MACE)와 박사(Ph. D.)를 취득하였다. 현장과 이론을 동시에 섭렵하는 가운데 20여 권의 책을 집필했고, 개신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총신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저자 : 박신웅 남천교회 담임목사
미국의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성인교육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예장 고신 총회교육원 원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부산에 있는 남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성도들과 다음세대를 섬기며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저자 : 박석현 산호세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1985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네덜란드어과를 졸업하고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마친 후 미국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Hatfield, PA)에서 구약학신학석사(Th.M.)와 Mid-America Baptist Theological Seminary(Memphis, TN)에서 구약학 박사(Ph.D.)를 취득했다. 산호세교회협의회장, 재미고신 총회장과 선교위원장으로 섬기기도 했으며, 2003년부터 캘리포니아의 산호세한인장로교회에서 첫 담임 목회를 시작하여 섬기고 있다.
저자 : 정영락 휴스턴 한빛장로교회 담임목사
부산 부전교회 출신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미국 RPTS(Reformed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M.T.S.) 과정을 마쳤다. 한국에서 10년 미국에서 12년, 총 22년간 부교역자로 사역한 후 현재 휴스턴 한빛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처음 부임했을 때보다 지금 교회가 2배 이상 성장했고 모든 부서가 건강하게 자라며, 이민교회로서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저자 : 이응도 사바나 초대교회 담임목사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회학 석사(M.Div.)를 취득했으며, 미국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상담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목회상담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필라델피아 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고, 제40대 재미고신 총회장으로 섬겼으며, 「Christian Times」와 「주간 필라」에 목회상담 칼럼을 기고하였다. 현재 사바나 초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자 : 강성준 그리스도의 편지교회 담임목사
중앙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뉴질랜드로 이민하여 Laidlaw College(구 Bible College of New Zealand)에서 목회학 학사(B.Min.) 학위를, 동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Th) 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 오클랜드에서 예닮교회를 개척하여 10년간 사역을 마치고 2017년 웰링턴으로 이주하여 두 번째로 웰링턴 그리스도의 편지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목회하고 있다.
저자 : 김성훈 런던은혜교회 담임목사
고신대학교 신학과(Th.B.)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이후 영국 London Theological Seminary(현재 London Seminary)에서 공부했다. 런던의 Metropolitan Tabernacle Church(스펄젼 목사 교회)에서 한국인 담당 목사로 사역했다. 이후 런던에서 런던은혜교회를 개척하여 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자 : 신민석 시드니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고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호주 맥콰리대학교 고대사학부에서 초대교회사 연구로 문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Macquarie-Tyndale Travelling Scholarship(2010) 수상자였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헬라어 고문자학을 공부하였다. 맥콰리대학교 Honorary Associate(2015)이었으며, 현재는 시드니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한국어 신학부에서 교회사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The Great Persecution, 『초대교회향연』이 있고 초대교회사 관련 다수의 연구논문이 있다.
저자 : 구본승 암스테르담장로교회 담임목사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했다. 본래는 중등교사가 되겠다고 결심했지만, 중간에 가르치는 과목(성경과 신앙)을 바꾸고 싶다는 소망이 들었고, 이를 하나님께서 주신 내적 소명으로 여겨 고려신학대학원에 진학했다. 이후, 목회를 위해서는 교회사를 전반적으로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네덜란드 캄펀신학교로 유학했다. 신학 석사를 마치고, 현재는 네덜란드 교회사 전공으로 박사 학위 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저자 : 김인수 마드리드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안양대(신학)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졸업 후 S.F.C. 간사(경남)와 북한선교단체(SAM)에서 간사로 봉사하였다. 이후 에스라 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누가-행전을 연구하였으며, 밴쿠버 기독교세계관대학원(MA-CWS, 세계관 석사)에서 기독교 세계관적인 목회와 다음세대의 기독교 세계관 교육, 창조론, 일상 신학을 연구하였다. 교회 사역으로 수지 열방교회와 마산삼일교회, 작은목자들교회, 수원시민교회, 밴쿠버한사랑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하였고, 화평수직교회에서 담임 목회를 하였으며, 현재는 스페인 마드리드사랑의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추천사
저자소개
서문
1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목회와 다음세대 미래 솔루션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미래목회를 위한 성경적 진단과 목회적 대안
남우택 목사
세대를 통합하는 목회로 가야 한다
양승헌 목사
2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예배와 교육 미래 솔루션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예배와 교육
이정현 목사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다음세대 예배와 교육
박신웅 목사
3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공동체와 리더십 미래 솔루션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공동체와 리더십
박석현 목사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다음세대 공동체와 리더십
정현락 목사
4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다음세대와 가정 미래 솔루션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자녀세대와 가정
이응도 목사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다음세대와 부모
강성준 목사
5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정체성과 현지사회 미래 솔루션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정체성과 이민자의 신앙생활
김성훈 목사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다음세대 정체성과 신앙생활
신민석 목사
6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교회와 일상생활 미래 솔루션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소속감과 만족도
구본승 목사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다음세대 소속감과 만족도
김인수 목사
5대 정책 및 세부 전략
글로벌 디아스포라 미래목회 솔루션을 위한
5대 정책 및 세부 사역 전략 20가지
이현철 교수
글로벌 디아스포라 미래목회 솔루션을 위한
5대 정책 및 세부 사역 전략 20가지
이기룡 원장
통계자료 분석 및 연구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목회자, 성도, 다음세대 통계분석 및 연구
이현철 교수, 이기룡 원장
책 속에서
이런 관점에서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는 단지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예배하는 장소”가 아니다. 그것은 흩어진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다시 모여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자리이다. 세상이 “너는 이방인이다, 주변부다, 불안정하다”고 말할 때, 교회는 “너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신다, 너의 삶에도 부르심이 있다”고 말해 주는 곳이다.
무엇보다 교회가 이민가정들의 연약함의 자리에 함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교회가 이민가정들에 대한 선교적 목적을 가지고 양육할 때 각 가정이 경험하는 불안과 상처는 다른 가정을 이해하는 통로가 되고 서로를 연결하여 섬기는 통로가 될 수 있다. 단순히 이민자들이 모이는 교회가 아니라 이민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토대로 세상의 아픔을 이해하고 섬기는 교회로의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세대 통합 예배의 참된 진가는 주일 예배가 끝난 후 발휘된다. 온 가족이 동일한 말씀의 은혜를 나누었기에,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과 주말의 식탁은 자연스러운 신앙적 소통의 장이 된다. “오늘 말씀 속에서 만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니?”, “오늘 설교 중 어떤 대지가 가장 마음에 남았니?”라는 질문은 세대 간의 영적 단절을 메우고 말씀을 삶으로 번역하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들과 디아스포라 교회의 다음세대들이 서로 만나고 연합하여 하나님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한다. 부모세대에 비해 다음세대의 삶은 지역적 제한으로부터 더 자유롭다. 앞으로는 한국의 다음세대와 디아스포라의 다음세대를 구별하여 생각하는 것보다 점점 더 공통점을 찾아 주고 연합의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뜻이다.
디아스포라 교회는 다문화·다언어 환경이라는 특성상 AI 기술이 제공하는 번역, 맞춤형 교육, 콘텐츠 생성 등의 장점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 따라서 향후에는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AI를 활용한 선교와 교육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추천사-
디아스포라 교회의 미래는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를 두신 자리에서 신뢰받는 이웃이 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데 있습니다.
최성은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총회장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에 큰 소망이 있습니다. 여러 언어와 문화를 품고 살아온 경험, 낯선 땅에서 믿음을 지켜 온 인내, 세계 곳곳을 연결할 수 있는 관계는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교적 자산입니다. 이 책이 위축된 교회에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다음세대에는 참여할 자리를, 교단에는 미래를 준비할 책임을 일깨워 주기를 바랍니다.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지금도 낯선 땅에서 묵묵히 사역의 자리를 지키는 동역자들이 이 책을 통해 “나만 겪는 어려움이 아니구나”라는 위로와 “이제는 함께 길을 찾을 수 있겠다”는 희망을 얻기를 바랍니다. 디아스포라 교회를 이해하고 함께 섬기기 원하는 한국교회와 모든 목회자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권합니다.
유진소 목사 호산나교회
다음세대를 문제로 바라보기보다 오늘의 동역자이자 미래의 리더로 바라보고, 가정을 다시 신앙의 첫 자리로 세우며, 교회가 세대와 문화를 연결하고 지역사회와 열방을 향해 나아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제안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열어 가실 것을 믿으며, 그 길을 함께 찾고자 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이 귀한 동반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영호 목사 포항제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