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 번쯤 살아 보고 싶은 제주에서의 생활 일기
도시의 각박한 삶이 아닌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기 원하는 젊은 층의 움직임으로 몇몇 도시들이 주목받고 있는데, 대표적인 곳이 바로 제주도이다. 현재 제주도는 ‘한 달 살기 프로젝트’가 콘텐츠화될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최근 [효리네 민박]으로 제주살이에 대한 관심은 한층 더 높아졌으며, 시즌마다 이슈를 만들어 내는 [삼시세끼]만 보아도 귀촌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알 수 있다.
[금능리 1345번지]의 저자는 한 달에 10일은 민박집 주인, 20일은 싱어송라이터로 살며 출근도 퇴근도 없는 곳에서 누구나 한 번쯤 살아 보고 싶은 삶을 살고 있다. 책에는 제주에 터를 잡고 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 그곳에서 펼쳐지는 다큐 같은 삶의 기록, 제주 감성이 묻은 사진이 일기처럼 담겨 있다. 그러면서 독자로 하여금 꿈만 꾸던 제주살이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하며 그곳으로 한 발 더 다가가게 한다.
[금능리 1345번지]의 저자는 한 달에 10일은 민박집 주인, 20일은 싱어송라이터로 살며 출근도 퇴근도 없는 곳에서 누구나 한 번쯤 살아 보고 싶은 삶을 살고 있다. 책에는 제주에 터를 잡고 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 그곳에서 펼쳐지는 다큐 같은 삶의 기록, 제주 감성이 묻은 사진이 일기처럼 담겨 있다. 그러면서 독자로 하여금 꿈만 꾸던 제주살이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하며 그곳으로 한 발 더 다가가게 한다.

금능리 1345번지 (나는 제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 전찬준 에세이)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