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천재란 과연 누구이며 무엇일까? ‘천재’라고 하면 사람들은 대체로 화려한 성공과 축복, 부와 비범한 창조성을 떠올린다. 범인들에겐 부러움의 대상인 역사 속 천재들은 과연 IQ도 뛰어나고 언제나 누구에게든, 그리고 스스로에게도 환영받는 존재였을까? 대다수의 천재들이 예외적이고 비범했지만, 사실 그들의 삶과 정신성은 그렇게 원만하지 않았으며 적잖은 고독과 고통, 우울증, 광기, 자폐증을 앓았다. 이 시대에서 천재들을 우리는 어떻게 평가할 것이며, 그들에게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이 책은 역사 속 천재들과 그 천재들의 모든 것을 인문학적으로 파헤치면서, 우리 자신의 존재성과 창의성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줄 것이다.
천재, 빛나거나 미쳤거나 (천재는 대체 누구이며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