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 (양장본 Hardcover)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 (양장본 Hardcover)

$17.78
Description
서로 다른 세계 여러 나라 문화와 생활 방식을 한눈에 보여 주는 그림책!
이탈리아에 사는 로메오, 일본의 케이, 페루에 사는 리발도, 우간다의 다피네, 러시아의 올레크, 이란의 키안, 인도의 아나냐까지 일곱 나라에 실제 살고 있는 일곱 어린이들이 보내 준 사진과 자료를 바탕으로 각 나라 어린이들이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이 무엇인지, 학교 갈 때 입는 옷과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과 학교생활은 어떤지,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가 무엇인지, 저녁 시간은 어떻게 보내는지 등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자기소개를 하는 장에선 일곱 어린이들 각각의 정면 모습이 한 장면으로 펼쳐지면서 서로 다른 외적인 모습을 살필 수 있고,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을 소개하는 장에선 식탁에 차려진 일곱 종류의 서로 다른 상차림이 나옵니다. 각 주제를 한눈에 보는 구성이라 나라마다 다른 문화와 비슷한 생활 방식을 살피기 좋습니다.

일반 그림책보다 1.5배 큰 판형으로 수업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보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각 나라에서 쓰는 용어를 그대로 살려 밑줄 표시를 하였고, 책 뒤에는 본문에 나오는 용어 뜻을 설명하는 '용어 사전'을 담아 그에 대한 자세한 뜻을 풀이해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각 나라의 독특한 생활 방식과 문화를 배우는 것은 물론, 우리 문화와 생활 방식도 그들에 비추어 더욱 잘 알게 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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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맷라모스

난미합중국일리노이주시카고에있는목조주택에서여자친구인제니와함께살아.청바지와티셔츠를즐겨입고후드잠바도좋아해.아침엔커피를마셔.난소고기로만든파스트라미샌드위치를좋아해.물론피자는누가준다고하면거절한적이없지.난로드아일랜드디자인학교를졸업하고,주로책을만드는일을하는데,‘ALSO’디자인회사에서도일하고있어.목공과난로고치는일이취미야.잠자기전엔십자말풀이를하거나탐정물을본단다.우린똑같은하늘아래살고있다는거알지?만나서반가워.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페루어린이들은점심식사때커피를마신다고요?
이탈리아어린이들은선생님을이름으로부르고,
인도어린이들도수건돌리기놀이를즐겨한다고요?

서로달라재미있는세계문화이야기!《일곱나라일곱어린이의하루》

이탈리아에사는로메오,일본의케이,이란의키안,인도의아나냐,
페루의리발도,우간다의다피네,러시아의올레크까지!
일곱나라에실제살고있는일곱어린이들의하루일상으로
세계여러나라의생활방식과문화를배우자!

지구에는수많은여러다양한사람들이살고있습니다.서로피부색도다르고,사는곳의환경도다르고,생활방식과문화도제각각서로다르지요.물론지리적으로가깝고교류가활발한나라들은같은문화권을형성하며비슷한생활양식을공유합니다.하지만아무리같은문화권이어도완전히똑같은하루를보내지는않습니다.우리나라와일본이동아시아문화권으로쌀을주식으로하지만아침저녁상차림이서로다르고서로다른말과글을쓰는것처럼요.이처럼서로비슷하면서도완전히다른세계여러나라문화와생활방식,궁금하지않은가요?
《일곱나라일곱어린이의하루》는세계여러나라문화와생활방식을한눈에보여주는그림책입니다.이탈리아에사는로메오,일본의케이,페루에사는리발도,우간다의다피네,러시아의올레크,이란의키안,인도의아나냐까지!일곱나라에실제살고있는일곱어린이들이보내준사진과자료를바탕으로각나라어린이들이아침에주로먹는음식이무엇인지,학교갈때입는옷과학교에서배우는과목과학교생활은어떤지,아이들이즐겨하는놀이가무엇인지,저녁시간은어떻게보내는지등을알려줍니다.세계모든이에게똑같이주어지는24시간이란하루동안,일곱나라일곱어린이들이어떻게지내는지를따라가보세요.각나라의독특한생활방식과문화를배우는것은물론,우리문화와생활방식도그들에비추어더욱잘알게될기회를얻을것입니다.

하루동안일곱나라에놀러갔다온것만같은기분!
2017아마존이뽑은최고의책《일곱나라일곱어린이의하루》

이책은한때유행하던텔레비전프로그램처럼마치일곱나라어린이의하루를카메라에담아동시에보여주는독특한방식으로구성되었습니다.자기소개를하는장에선일곱어린이들각각의정면모습이한장면으로펼쳐지면서서로다른외적인모습을살필수있고,아침에주로먹는음식을소개하는장에선식탁에차려진일곱종류의서로다른상차림이나옵니다.각주제를한눈에보는구성이라나라마다다른문화와비슷한생활방식을살피기좋습니다.또한,일반그림책보다1.5배큰판형으로수업시간에친구들과함께보기에도손색이없을것입니다.책뒤에는본문에나오는용어뜻을설명하는〈용어사전〉이있습니다.여러나라문화를소개하다보니,그나라에서흔히쓰는용어가나옵니다.예를들면바나나와같은종류의것으로페루에서주식으로많이먹는‘플랜테인’과우간다의‘마토케’,우리나라음식중에서곡물죽과비슷한음식인러시아의‘카샤’와같은것들이지요.다른나라문화를제대로알리고자,각나라에서쓰는용어를그대로살려밑줄표시를하였고,〈용어사전〉에그에대한자세한뜻을풀이해두었습니다.이책을통해어린이들이마치일곱나라에사는일곱어린이집에하루동안놀러갔다온것만같은기분을느끼기를바랍니다.《일곱나라일곱어린이의하루》는미국아마존에서‘2017년올해의책’으로선정되었고,미국학부모협회에서뽑은‘우수도서’로뽑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