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 이제야 알아버렸지 뭐야. 인생 노잼이란 걸!”
어쩌면 공감백배 무민(無mean)라이프일지도, 어쩌면 쿨짠한 우리의 초리얼다큐일지도. 슬기로운 생활도, 바른 생활도 아니지만 505동 거주자 오배고 작가의 웃픈 생활을 그린 〈505 생활만화〉 두 번째 이야기! 이번 2권에서는 직장인이면서 만화를 그리는 작가의 유쾌하면서도 눈물이 찔끔, 고개가 끄덕거려지는 이야기들로 잔잔한 여운이 더욱 느껴진다. 사회생활에서 불시에 치고 들어오는 감정노동이나 인간관계에서 겪는 속상함들을 한숨보다는 웃음으로 날려버리는 장면들이 재미와 위로를 동시에 선사한다.
좀 더 어른스럽고 좀 더 재미있어진, 좀 더 공감이 느껴지는 〈505 생활만화〉 2권! 하루가 심심한 요즘이라면 지금 이 만화를 시작할 것. 인생이라는 게 원래 노잼이긴 하지만, 잘 찾아보면 소소한 잔재미가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고 허전했던 마음을 달래줄 테니까.
좀 더 어른스럽고 좀 더 재미있어진, 좀 더 공감이 느껴지는 〈505 생활만화〉 2권! 하루가 심심한 요즘이라면 지금 이 만화를 시작할 것. 인생이라는 게 원래 노잼이긴 하지만, 잘 찾아보면 소소한 잔재미가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고 허전했던 마음을 달래줄 테니까.
505 생활만화 2 (맑은 날, 햇빛에 보송보송 말리고 싶은 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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