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의 치트 접수원 2

길드의 치트 접수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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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츠니 코타츠의 『길드의 치트접수원』 제2권. 전생해 재색을 겸비한 엘프로 환생한 아키노 토모아키. 토모아키는 접수원인 일리아로서 길드 연합 뤼네빌 지부에서 오늘도 분주하게 일하고 있었다. 빙룡 토벌 후, 익숙하지 않은 눈에 스트레스가 쌓여가는 뤼네빌 주민. 그때 일리아는 남은 눈을 사용하는 눈 축제를 개최할 것을 제안한다. 졸지에 활기를 띠는 거리. 그러나 새로 부임한 길드 부지부장은 아무래도 그것이 탐탁지 않다. 그 뒤에도 거듭해서 충돌하는 직원과 부지부장. 그런 가운데 길드 지부에 일리아의 약혼자를 자칭하는 남자가 나타나는데…
저자

나츠니코타츠

저자나츠니코타츠는북쪽지방에서출생한A형처녀자리.
필명은이렇지만변태는아닙니다.정신수행이나해탈같은느낌입니다.아마도요.

목차

서장
제1장축제
제2장의도
제3장힘
종장

출판사 서평

남자였던치트접수원의
약혼자가나타났다?!

전생해재색을겸비한엘프로환생한아키노토모아키.토모아키는접수원인일리아로서길드연합뤼네빌지부에서오늘도분주하게일하고있었다.빙룡토벌후,익숙하지않은눈에스트레스가쌓여가는뤼네빌주민.그때일리아는남은눈을사용하는눈축제를개최할것을제안한다.졸지에활기를띠는거리.그러나새로부임한길드부지부장은아무래도그것이탐탁지않다.그뒤에도거듭해서충돌하는직원과부지부장.그런가운데길드지부에일리아의약혼자를자칭하는남자가나타나는데―
〈소설가가되자〉에서큰인기를끈,치트접수원이그려내는이세계판타지,대망의제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