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오케스트라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오케스트라

$9.80
Description
두근두근 북을 치는 타악기
띵가띵가 줄을 건드리는 현악기
피릴릴리 피리 부는 관악기

이야기로 배우는 ‘악기’와 ‘오케스트라’!
폐교 위기 우리 학교를 위해 세 친구가 나섰어요!
오케스트라를 만든다면, 전학생이 많이 올까요?

1인 1악기 시대! 많은 학교와 마을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케스트라는 과연 뭘까요?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종소리’ 선생님과 세 친구가 나섰습니다.
오케스트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세 어린이가 폐교 위기 학교를 살리기 위해 오케스트라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옆 동네 중학교 음악 선생님께 음악과 악기에 대해 하나씩 배우며 점점 꿈에 다가가요!
저자

이종운

이종운 선생님은 서울 경희중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며 기악부를 이끌고 계세요.
각자가 발전하고 서로 협력하는 오케스트라를 통해 어린이의 마음이 풍성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셨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클래식 악기 이야기≫가 있어요.

목차

1악장. 폐교 위기 우리 학교에 오케스트라가 생긴다면?
사랑하는 학교가 없어질 것 같아요!
오케스트라를 만들면 학교를 살릴 수 있대요!

2악장. 오케스트라가 뭐예요?
오케스트라의 뜻부터 알려주세요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악기들을 소개합니다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중요한 악기는 뭐예요?
지휘자는 모든 단원을 연주합니다
악보를 볼 줄 몰라도 연주할 수 있을까요
악기를 연주해도 소리가 잘 안 나요
몇 명이 모여야 오케스트라가 될까요?

3악장. 오케스트라를 만나러 가요
악기별로 앉는 자리가 정해져 있나요?
연주곡 제목이 너무 어려워요!
공연장에서는 매너 있게 행동해요!
공연 전에 악기 소리를 마구 내는 건 뭔가요?
연주자들은 검정 옷만 입어야 하나요?
연주자가 되는 건 힘들어 보여요
클래식 공연은 너무 길어요!
어린이들도 오케스트라를 할 수 있나요?

출판사 서평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춘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오케스트라≫는 모두 3악장으로 구성, 이야기를 읽으며 쉽게 오케스트라를 배우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1악장 : 폐교 위기 시골 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세 어린이가 오케스트라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2악장 : 담임선생님의 소개로 이웃 중학교 음악 선생님 ‘종소리 선생님’을 만나요. 선생님에게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악기에 대해 배우고 오케스트라의 개념을 익혀요.
3악장 : 직접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가서 공연장에서의 주의사항과 관람예절을 배우고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해요.

여럿이 함께하며 협동심을 배우고 즐기는 오케스트라!
종소리 선생님과 함께 어린이 단원이 되는 첫 발걸음을 시작해보세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악기 소개는 물론 지휘자, 단원, 서곡 등 오케스트라와 클래식 이야기도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