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에게 하버드를 선물하라 (명문대 입시를 위한 스토리 전략서)

내 아이에게 하버드를 선물하라 (명문대 입시를 위한 스토리 전략서)

$19.80
Description
“우리 아이는 왜 공부를 해야 하죠?”
하버드생 스무 명의 이야기를 통해,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는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만큼 바쁘게 살아가는 아이들. 그 치열한 시간 속에서도 그들은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 몰입했고, 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병행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갔다. 도전하고 실패하며 다시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쌓인 이 스토리는, 결국 하버드를 비롯한 미국 명문대의 선택을 이끌어낸 결정적인 힘이 되었다.

도서, 《내 아이에게 하버드를 선물하라》는 ‘명문대에 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짚는다. 나아가 하버드에 입학한 한국계 학생 스무 명과 나눈 진솔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지금 우리가 자녀에게 해주어야 할 질문과 시선을 다시금 제안한다.

하버드 언어 및 문해 교육학 석사 Jiyoon Kim이 직접 물어본 스토리의 의미,
점수 너머에 있는 아이들의 열정과 고민 그리고 성장.

인터뷰 속 학생들은 천재도, 괴물도 아니다. 그들은 의대 공부로 하루를 채우면서도, 밤이면 자신이 좋아하는 웹소설을 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줄 알았고, 컴퓨터를 전공하면서도 음악을 병행하며 좌뇌와 우뇌의 균형 속에서 자신의 에너지를 조율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자신에게 어떤 활동이 시너지를 주는지 일찍부터 스스로 탐색해온 그들의 성장과정은, 입시의 결과가 아닌 '삶의 태도'로 기억 될 만하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이들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는 ‘부모의 역할’.
강요보다 지지, 간섭보다 신뢰를 선택한 부모의 태도, 그리고 옆에서 길을 안내해준 멘토들의 존재는 학생들의 ‘스토리’가 더 깊어질 수 있었던 배경이었다고 그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책에는 인터뷰마다 ‘부모가 기억해야 할 포인트’가 정리되어 있어, 자녀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하버드에 갈 수 있을까?’가 아닌,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 그 질문의 우리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느낌이있는책의 《내 아이에게 하버드를 선물하라》와 함께,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첫 걸음을 시작 해 보자.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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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JiyoonKim

카네기멜런대학에서역사학과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전공한뒤하버드교육대학원에서언어및문해교육학석사학위를취득했다.현재대학입시에세이작성및과외활동멘토링서비스를제공하는‘크림슨아카데미CrimsonAcademia’를설립해입시최전선에서학생들을돕고있다.또한아시아,미국,유럽등에서대학컨설턴트및학부모들과밀접하게협력하고있다.

목차

독자에게드리는말씀
서문

1장예체능

보컬리스트&버블티소녀_시드니페니
극작가&가수_줄리아류

2장인문학

언어학자&펜싱선수_카르멘엔리케
임파워먼트전도사&책벌레_앤젤라리
책벌레&하피스트_다니엘남
토론가&두발규제저항운동가_카일킴
경쟁력있는철학자&얼티밋프리스비선수_아담박
사색가&K-드라마번역가_임우진

3장기술과학

발명가&실험가_애나벨초
역사학자/컴퓨터과학자&바이올린거장_앨리사킴
소프트웨어엔지니어&농구소년_데이비드정
기술컨설턴트&음악가_임창섭
예비안과의사&시인_J.문
생물학자&동계수영선수_앨리사서

4장대학원생

언어학자&댄서_박선민
교육디자이너&커피애호가_애니남
예비변호사&파괴의달인_빅터로
비즈니스분석가&(준프로)운동선수_딜런킴
컴퓨테이셔널디자이너&언어애호_김은수
건축가&곤충애호가_윤현석

헌정사및감사의글

출판사 서평

누구나스토리를가지고있다.
하지만스스로쓰기전까진,아무도그걸읽지못한다.

《내아이에게하버드를선물하라》는명문대에합격한스무명의한국계하버드생들과의깊은대화를통해공부,진로,삶의방향을스스로찾아간아이들의‘스토리전략’을보여주는책입니다.

이책은“어떻게공부했는가”보다는“왜공부했는가”,“어떤방향으로자신을만들어갔는가”를묻습니다.
점수보다중요한건자기만의이야기를써내려가는힘이라는사실을,그들의여정을따라가며자연스럽게깨닫게됩니다.
누군가는인형옷을만들며디자인을꿈꾸고,누군가는밤새웹소설을쓰며자신만의세계를구축했습니다.
전자음악,봉사활동,밤샘토론,실험실연구까지-각기다른열정과삶을품은아이들이하버드라는교차점에서만날수있었던건단하나,“자기만의이야기를써내려갔기때문”이라는것이라는것을이책은생생하게보여주고있습니다.

아이에게필요한건정답을말해주는부모가아니라,
자기이야기를시작할수있게믿어주는부모입니다.

그리고그여정의출발점엔언제나묵묵히응원하고믿어준부모와멘토가있었습니다.
“부모님이제선택을끝까지믿어줬어요.”
“강요는없었고,믿음은있었어요.”
“실패했을때먼저저를다독여줬어요.”
이책곳곳에등장하는고백들은부모의역할이무엇이어야하는지를다시생각하게만듭니다.

이책은자녀가자신의이야기를시작할수있게믿고기다려주는부모가되어야함을조용히일깨웁니다.
명문대입시의본질을다시묻고싶은부모나아가‘공부’가한아이의인생에서어떤의미가되어야하는지를고민하는모든이에게이책은가장현실적이고따뜻한나침반이되어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