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반야바라밀경

금강반야바라밀경

$24.00
Description
사불과 사경으로 새기는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신행(信行)을 위한 사불(寫佛)·사경(寫經)’의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책을 펼치면 오른쪽 면에는 사불을 할 수 있고 왼쪽 면에서는 한자 사경을 할 수 있다. 하단에는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편역) 한글 해석이 실려 있어 이해를 돕는다. 한 책 안에서 사경과 사불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특별한 책이다.
저자

최학

(변상)
그림삽도인최학은
동국대학교예술대학불교미술학과졸업.
동국대학교일반대학원불교미술전공석사.
동국대학교일반대학원불교미술전공박사과정수료.
현)불교문화재연구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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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금강경변상32분전체를담다!
전통방식그대로의사경과사불그대로의숨결의느낄수있는사경사불집.
금강경을그리고,새기고,간직하다.

금강경을그리고,새기고,간직하다.
전통사경과사불그대로의숨결을담은〈금강경〉사경·사불집
〈사불과사경으로새기는금강반야바라밀경〉은‘신행(信行)을위한사불(寫佛)·사경(寫經)’의목적으로제작되었다.책을펼치면오른쪽면에는사불을할수있고왼쪽면에서는한자사경을할수있다.하단에는‘조계종표준『금강반야바라밀경』’(대한불교조계종교육원편역)한글해석이실려있어이해를돕는다.한책안에서사경과사불을동시에할수있다는장점을지닌특별한책이다.

고려시대이후,최초!
한국불교최초로변상도32분전체를한책에담다!
『금강경변상도』는고려시대이후로는찾아보기어려웠다.이책의의의는변상도32분전체에대한창의적인전개를담았다는희귀성이다.변상도는범어사소장『금강반야바라밀경(1570,안동광흥사본)』을기준으로하였으며,『금강경오가해』를참고하여일부를재구성해그렸다.독자들은붓펜,금니펜등으로선을따라‘사불ㆍ사경’하게끔구성했다.
사경은고려대장경구마라집한역의『금강반야바라밀경』원문을기준으로하였으며,일부이체자(異體字)를사용한점이이색적이다.현재사용되는인쇄체글자와다른모양의고체가있어사경의묘미를느낄수있다.전통사경과사불그대로의숨결을느낄수있는희귀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