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진 《대방광불화엄경》을 무비 스님의 강설본으로 만나보는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81권. 보현행원품은 화엄경의 일부분이다. 화엄경은 60권본과 80권본과 40권본의 세 종류가 있는데 40권본 화엄경은 이름이 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이라는 한 가지 품뿐이다. 이름은 달라도 60권본과 80권본의 입법계품(入法界品)에 해당한다. 한 가지 품이 무려 40권이나 되는데 그 마지막 권만 따로 떼어 내어 우리가 흔히 독송하는 소위 보현행원품(普賢行願品)으로 삼은 것이다.
무비 스님이 이번에 80권본 화엄경을 강설하면서 입법계품에 이어 보현행원품을 연결하여 화엄경의 결론으로 보완한 것은 화엄경의 완벽을 기하는 일이 된다. 보현행원의 행원(行願)이란 사람으로서 마음에 새기며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서원으로서 보살행 중에서 가장 위대한 보현보살의 행원을 실천하여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수놓아 가자는 것이 총결론이기 때문이다. 보현행원품에서 보현보살은 열 가지의 매우 뛰어난 서원을 설명하여 불교적인 삶이 무엇인가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무비 스님이 이번에 80권본 화엄경을 강설하면서 입법계품에 이어 보현행원품을 연결하여 화엄경의 결론으로 보완한 것은 화엄경의 완벽을 기하는 일이 된다. 보현행원의 행원(行願)이란 사람으로서 마음에 새기며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서원으로서 보살행 중에서 가장 위대한 보현보살의 행원을 실천하여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수놓아 가자는 것이 총결론이기 때문이다. 보현행원품에서 보현보살은 열 가지의 매우 뛰어난 서원을 설명하여 불교적인 삶이 무엇인가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81: 보현행원품(40)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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