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청량소 1: 제1 적멸도량법회(1) (서분 제1 세주묘엄품 1-6 | 양장본 Hardcover)

화엄경청량소 1: 제1 적멸도량법회(1) (서분 제1 세주묘엄품 1-6 | 양장본 Hardcover)

$30.00
Description
화엄경을 가장 심도 있게 해석하였다는 봉은사 소장 목판본에 새겨진
청량국사의 『화엄경수소연의초(華嚴經隨?演義?)』를
반산 스님이 20여 년의 번역불사를 마치고 드디어 출간하였다.

봉은사 소장 목판본에 새겨진 청량징관 스님의 화엄경청량소를
한글로 번역, 총 34권으로 엮어 금번 1차 7권 발행!!
제1권(적멸도량법회) ~ 제7권(보광명전법회)
저자

청량징관

청량국사는중국의성당(盛唐)시절화엄종을발전시킨대종장으로본래회계(會稽)사람으로성은하후씨(夏候氏)요자는대휴(大休)이며청량은덕종이내린법호이다.
7세에출가하여우두혜충(牛頭惠忠,683-769),경산도흠(徑山道欽,714-792)에의지해선을깨닫고현수법장(賢首法藏,643-712)으로부터화엄의법을이었다.770년경오대산(五臺山)대화엄사(大華嚴寺)에서『화엄경소』저술을결심하고다시세간의학문을배워육예(六藝),도사(圖史)와구류이학(九流異學)과축경범자(竺經梵字)와사위오명(四圍五明)에이르기까지널리열람하더니건중(建中)4년(783)에집필에들어가기앞서서응(瑞應)을구하니어느날꿈에부처님얼굴이산마루에비치어그광명이천지에온화하였다.국사가손으로받들어입으로삼켰는데이로부터한번붓을내림에막힘없이4년만에『화엄경소』60권을완성하였다.이어서후학을위하여『수소연의초(隨?演義?)』40권을지었다고한다.(??緣起참조)

목차

大方廣佛華嚴經疏 제1권의①日字卷上
제1.세상주인들이묘하게장엄하는품[世主妙嚴品]①

大方廣佛華嚴經疏 제1권의②日字卷下
제1.세상주인들이묘하게장엄하는품[世主妙嚴品]②

大方廣佛華嚴經疏 제1권의③月字卷上
제1.세상주인들이묘하게장엄하는품[世主妙嚴品]③

大方廣佛華嚴經疏 제1권의④月字卷下
제1.세상주인들이묘하게장엄하는품[世主妙嚴品]④

大方廣佛華嚴經疏 제2권의①盈字卷上
제1.세상주인들이묘하게장엄하는품[世主妙嚴品]⑤

大方廣佛華嚴經疏 제2권의②盈字卷下
제1.세상주인들이묘하게장엄하는품[世主妙嚴品]⑥

출판사 서평

『화엄경청량소』는『화엄경』을중국의청량국사가해석하고주석을단것으로,자세한해설과방대한분량으로화엄경의진면목을고스란히드러내보인경전이다.
금번출간된반산스님의『화엄경청량소』는봉은사소장목판80권화엄경소초회본을원본으로삼아직접원문을입력하고소(?)와초(?)를번역하였으며더불어스님의견해를덧붙였다.스님은직역(直譯)을원칙으로하여원본의진면목을그대로보여주고자노력하였다.
스님은지난20여년동안번역불사에전념하여7처9회39품의모든번역을마쳤으며금번제1회적멸도량법회와제2회보광명전법회분을먼저출간하게되었다.앞으로제3회수미산정법회부터제9회서다원림법회까지각법회단위로묶어출간할예정으로있다.


봉은사소장목판본은원래조선숙종15년(1689)에임자도에서발견했던성총스님이판각불사를통하여유통시킨징광사(澄光寺)판본이그원본이었다.그러나1770년에화재로소실되었고,영조50년(1774)에설파상언(雪坡尙彦)이판각한영각사판본이유통되었는데이판본도역시1950년의전란으로없어졌지만그경본만은남아있어서이를바탕으로하여철종대(1855-1856)에영기(永奇)스님이각인(刻印)한봉은사판이현존하게되었다.이봉은사판은영각사판을복각(復刻)한것으로중간에45장을보충하였다한다.이것이그동안강원대교과(大敎科)의교재로쓰여왔던유일한현존판이되는것이다.(海住스님저『화엄의세계』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