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떤 행복은 내 발밑에 굴러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누구나 해줄 수 있지만, 누구도 해주지 않았던 말을 전한다.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위로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누군가 건네는 작은 위로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너무 가까이에 있어 보지 못 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도서 〈행복과 친해지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높은 곳에 있는 행복을 잡으려 한다. 이미 바닥에 떨어져 있는 수많은 행복들을 그대로 둔 채 말이다. 높은 곳에 있는 행복을 잡기 위해 허공에 손을 뻗으며 끊임없이 뛰지 않아도 괜찮다. 행복은 높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떨어져있다. 이미 나에게 떨어진 행복들을 먼저 주워보기를 바란다. 어떤 행복은 정말 내 발밑에 굴러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작가의 경험담과 포근한 위로들로 가득 차 있다. 첫 번째 파트처럼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온기를, 두 번째 파트처럼 버티는 것이 고작이었던 사람에게는 위로를, 세 번째 파트처럼 사는 게 무척이나 버거운 사람에게는 용기를 전해줄 것이다.
‘우리는 항상 높은 곳에 있는 행복을 잡으려 한다. 이미 바닥에 떨어져 있는 수많은 행복들을 그대로 둔 채 말이다. 높은 곳에 있는 행복을 잡기 위해 허공에 손을 뻗으며 끊임없이 뛰지 않아도 괜찮다. 행복은 높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떨어져있다. 이미 나에게 떨어진 행복들을 먼저 주워보기를 바란다. 어떤 행복은 정말 내 발밑에 굴러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작가의 경험담과 포근한 위로들로 가득 차 있다. 첫 번째 파트처럼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온기를, 두 번째 파트처럼 버티는 것이 고작이었던 사람에게는 위로를, 세 번째 파트처럼 사는 게 무척이나 버거운 사람에게는 용기를 전해줄 것이다.

행복과 친해지기로 했습니다 (윤슬 에세이 | 멀게만 느껴졌던 나의 행복에게)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