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차가운 사회에서 상처 입은 사람들을 위한 책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세차게 고개를 끄덕거릴 이야기!
수많은 브런치 구독자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은
김수호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세차게 고개를 끄덕거릴 이야기!
수많은 브런치 구독자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은
김수호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
‘착하다’, ‘친절하다’라는 말을 항상 듣는. 성격마저 조심스러워 싫은 소리 한마디 못하는. 그래서인지 궂은일을 도맡아 하게 되는. 이 책에는 이러한 저자의 인생 경험(사회 생활)의 흔적이 가득 담기었다.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 마음속에만 가지고 있다가는 곧 죽을 것 같다는 마음으로 쓴 상처와 치유의 기록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매뉴얼대로 응대했지만 화가 난 고객, 고객의 화로부터 나를 지켜주지 않는 회사, 외면하던 상사, 실적 압박, 마음속으로 의지하고 있던 친한 동료들의 갑작스러운 이직….
몇 번의 퇴직, 그리고 새 직업에 적응하며 얻은 작가의 경험과 그간 직장에서 마주한 사람들에 대한 단상들은 비단 작가만의 경험은 아닐 것이다. 직장 생활을 하는 많은 이들이 이 책에 공감할 것이며 자신과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 나뿐이 아님을. 모두가 이런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음에 깊은 위로를 얻을 것이다.
그러나 작가는 그 안에서도 따스한 시선을 놓치지 않는다. 나에게 상처 준 사람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과정과, 이러한 상처를 보듬어줄 포근한 관계들도 글에 담았다. 아플 때 내가 좋아하는 만둣국을 끓어줄 가족과 보름달이 떠서 내 생각이 났다며 연락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고된 하루 끝에서도 미소 지으며 잠들 수 있지 않을까?
직장에서의 일로 고민이 많다면,
가슴 한 편에 언제나 사표를 품고 있다면,
출근길이 몸서리 쳐질 만큼 싫다면,
그리고 받은 상처들이 너무 깊어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 책의 치유의 과정을 한번 따라가 보는 건 어떨까.
직업이라는, 직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지만, 이 글로 위로가 될지 모르겠다는
걱정까지 담아 조심스레 전하는 마음.
김수호 작가의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매뉴얼대로 응대했지만 화가 난 고객, 고객의 화로부터 나를 지켜주지 않는 회사, 외면하던 상사, 실적 압박, 마음속으로 의지하고 있던 친한 동료들의 갑작스러운 이직….
몇 번의 퇴직, 그리고 새 직업에 적응하며 얻은 작가의 경험과 그간 직장에서 마주한 사람들에 대한 단상들은 비단 작가만의 경험은 아닐 것이다. 직장 생활을 하는 많은 이들이 이 책에 공감할 것이며 자신과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 나뿐이 아님을. 모두가 이런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음에 깊은 위로를 얻을 것이다.
그러나 작가는 그 안에서도 따스한 시선을 놓치지 않는다. 나에게 상처 준 사람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과정과, 이러한 상처를 보듬어줄 포근한 관계들도 글에 담았다. 아플 때 내가 좋아하는 만둣국을 끓어줄 가족과 보름달이 떠서 내 생각이 났다며 연락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고된 하루 끝에서도 미소 지으며 잠들 수 있지 않을까?
직장에서의 일로 고민이 많다면,
가슴 한 편에 언제나 사표를 품고 있다면,
출근길이 몸서리 쳐질 만큼 싫다면,
그리고 받은 상처들이 너무 깊어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 책의 치유의 과정을 한번 따라가 보는 건 어떨까.
직업이라는, 직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지만, 이 글로 위로가 될지 모르겠다는
걱정까지 담아 조심스레 전하는 마음.
김수호 작가의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김수호 에세이)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