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용기 내어 말 합니다.
멀쩡히 서 있지만 사실 흔들리고 있다고요.”
멀쩡히 서 있지만 사실 흔들리고 있다고요.”
지친 밤에도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비스듬하게 놓인 노트 위에
반듯하게 쥔 펜으로 기억을 적어 내려가면
흔들리던 하루가 잠잠해지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어요.
나를 일으킨 이 글이
당신의 하루에도 닿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정영욱 작가와 함께 한 30일간의 글쓰기,
일상의 감정과 생각이 문장이 되고 글이 되다.
비스듬하게 놓인 노트 위에
반듯하게 쥔 펜으로 기억을 적어 내려가면
흔들리던 하루가 잠잠해지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어요.
나를 일으킨 이 글이
당신의 하루에도 닿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정영욱 작가와 함께 한 30일간의 글쓰기,
일상의 감정과 생각이 문장이 되고 글이 되다.
멀쩡히 서 있지만 흔들리고 있습니다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