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그저 흘러가도 돼(큰글자책)

가끔은 그저 흘러가도 돼(큰글자책)

$44.00
Description
“때때로 웃고 때때로 울겠지만 모두 같은 하루인걸.
그 흐름 위를 멋지게 타게 되는 날도 올 거야."

5만 팔로워에게 사랑받은 작가 바리수,
그가 찾아 나선 행복의 비법들!

사랑스러운 그림과 다정한 내용들로 독자에게 늘 따듯한 힐링을 선사하는 작가, 바리수. 그의 만화가 한 권의 에세이로 완성되었다. 〈가끔은 그저 흘러가도 돼〉는 세상의 모든 유일무이한 존재들에게 보내는 따듯한 편지이다.

1년 365일 편안하고 기분 좋은 감정만 누리며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불가능한 일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락내리락, 제멋대로인 감정을 오가다 보면 쉽게 지쳐버린다. 어쩌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그런 하루하루를 편안히 즐기는 마음인지도 모른다.

“지금 힘든 일들 모두 훗날 좋은 일로 피어날 거야. 그러니 걱정 말고 즐기자 우리!“

순간의 우울한 감정에 가라앉지 말 것. 반드시 찾아올 오르막을 기대하며 지금의 상태를 흔쾌히 받아들일 것. 〈가끔은 그저 흘러가도 돼〉라는 제목처럼, 때로는 몸에 힘을 빼 보는 것. 좋지 못한 순간에도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고, 그를 거치고 거쳐 결국은 더 나은 마음에 도달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당장, 오늘, 내가 무슨 일을 겪게 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우리 모두, 거친 마음의 파도를 타고 결국은 행복으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사랑스런 행복 요정 바리수가 당신을 축복해 줄 테니까~!

바리수가 전하는, 진짜 행복을 끌어안는 방법, 〈가끔은 그저 흘러가도 돼〉
저자

바리수

가끔은밝고,가끔은우울하지만그사이에서균형을잡으며지내는일을좋아합니다.인스타와브런치에서일상과마음의이야기를쓰고그리고있습니다.

Instagram@bari__su
Brunch@임수진

목차

PART1.내가가진것들을안아줘야지

결국엔다잘된다구10·어떤날의나여도괜찮아12·그래도괜찮아15·쌓아온힘18·당연한모순21·나이드는일24·마음의문장27·나의숨만큼만32·사랑가득하게35·엄마의행복37·충만한일상을보내요40·이지금43·행복은습관46·행복요정50·가끔은52·봄은온다55·내가가진것들을안을래58·견생의진리60·유일무이62·지금이순간65·자,이제시작이야67·기승전해피69·뜻밖의계획71·될일은된다74·진인사대천명75·자취첫날80·실타래같은하루83·마음은모래같아요86·쉼을허락하세요88·조금씩단단해져91·퀘렌시아93·어떤믿음96·20살은처음이라99·풀잎마다요정이있어103

PART2.조금씩,분명히나아질거야

하루하루나아질거야108·기분의3단계110·겸허히걷자113·밝은마음115·비밀정원118·매일의점121·모소대나무123·쉽게작게자주127·한번더132·활짝피어나길134·가능성의촛불137·이미이뤄놓고도141·그냥하자142·눈앞에있을때움켜잡아145·스스로를믿어줘148·서툴더라도149·일상을가꾸자152·건강한일상을보내는방법156·무기력에대처하는자세159·내마음과친해지는방법162·생각보다별거아니야163·심각한안경166·라벨링효과169·미룸이와우울이172·가장좋은선택176·설레게하는일177·그냥다해보는거야179·정해진길은없어182·기록의힘186·부모님께받은세가지188·나키우기190·당연한건없어194

PART3.서로의하루를더따스히

연연하지않는마음198·좋은사람에게더잘하기199·나는나여서사랑스러워202·나를응원해204·내몫을다부지게206·안물렁합니다209·아무일도아니야212·외로움의종류214·자연스러운내가좋아216·혼자있을때도필요해219·어쩔수없지222·세가지의믿음224·너의존재226·내선택으로228·기대고싶지않아234·소극적인마음235·당연한상처238·감정은전염되니까240·조금더단단해지길242·to오지라퍼244·애쓰는마음246·좋은곳에서자주오래249·말에는힘이있어250·안경은하나가아니야252·나를지탱해주는것254·애정의힘256·애정의순환257·지난날에게배운것259

출판사 서평

나에게부족한것을가진사람을보며자주부러워했지만,
그걸다가진나는더이상내가아닐거야.

“나는지구에서유일무이,나는나여서사랑스러워!”

나아갈힘이없을때,스스로가얼마나특별하고소중한존재인지깨달을필요가있다.

다른사람을부러워하고쫓아가려고애쓴적이있을것이다.〈가끔은그저흘러가도돼〉속의바리수또한마찬가지.하지만바리수는언제부턴가남이가진것보다내가가진것을사랑해주는일이훨씬더중요함을깨닫는다.그리고자신만의아름다움과행복을찾아나선다.바리수의에세이에는그러한과정과결심들이담겨있다.

사랑스러운글과그림을통해작가의소중하고단단한마음을오래보다보면,어쩌면독자들또한자기자신을소중하고단단한마음으로바라볼수있을지모른다.그렇게우리는스스로의유일무이함을다시깨달을수있지않을까?

무엇이되려는노력보다는가진것들을안아주기.
하루하루의흐름에몸을맡기고매일의작은성취에집중하기.
그러면우리는비로소내가되어저마다의색으로마음껏반짝일거야

유일무이한존재에대한애정이가득담긴이책을통해,스스로를많이사랑해줄수있길.모두가자신의색을마음껏뽐낼수있을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