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드러나는 것과 숨겨지는 것,
소멸하는 것과 소멸하지 않는 것,
장미는 삶과 죽음이라는 모순의 명제를
품고 사는 인간 존재의 표상이 아닐까?
소멸하는 것과 소멸하지 않는 것,
장미는 삶과 죽음이라는 모순의 명제를
품고 사는 인간 존재의 표상이 아닐까?
인간 존재의 본질과 삶의 비밀을 속삭이는 릴케의 시
쓰는 기쁨으로 다시 만나다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그 많은 눈꺼풀 아래에서
누구의 잠도 되지 않겠다는 갈망이여
_라이너 마리아 릴케
쓰는 기쁨으로 다시 만나다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그 많은 눈꺼풀 아래에서
누구의 잠도 되지 않겠다는 갈망이여
_라이너 마리아 릴케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쓰는 기쁨: 릴케 시 필사집 | 양장본 Hardcover)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