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누구나 당장 시작할 수 있고, 재미있는 걸 함께 하고 싶은 창작의 세계로의 초대!
《나는 농담이다》, 《가짜 팔로 하는 포옹》의 저자 김중혁이 처음으로 글쓰기 비법을 밝히는 『무엇이든 쓰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할 말이 너무 많아서 대답하지 못했던 질문들에 대해 실용적이고 멋있으면서도 정확한 조언을 모아 들려준다. 단순히 글쓰기를 위한 전략을 전달하기보다 창작하는 사람들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고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넌지시 창작의 세계로의 초대장을 내민다.
책은 모두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창작의 도구들’에서는 떠오르는 생각을 적었던 노트이자 메모지가 되었던 A4 용지부터 해마다 업그레이드되어 온 컴퓨터까지 저자의 책상 위에 놓인 창작의 도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2부 ‘창작의 시작’에서는 글을 쓰는 창작자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3부 ‘실전 글쓰기’에는 저자의 모든 글쓰기 노하우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은 이후 27년간 글을 쓰며 직접 그리고 익힌 창작의 비밀들을 하나씩 풀어놓는다.
4부 ‘실전 그림 그리기’에서 저자는 서툴더라도 일단 선을 긋고 해방감을 느껴보라고 독려한다. 5부 ‘대화 완전정복’은 세상의 모든 대화에 집중해보는 문제풀이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본부터 인터뷰, 수상 연설, 편지, 영화 속 대사 등 저자가 고른 지문들을 통해 일관성 있는 캐릭터 만들기, 글 쓰는 나에게 좋은 질문 던지기, 좋은 묘사와 나쁜 묘사를 구분하는 방법 등을 익히게 된다. 이처럼 저자의 진심 어린 응원은 물론,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실용적인 글쓰기 비법을 익히는 동안 무엇이든 써내려갈 용기를 얻게 된다.
책은 모두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창작의 도구들’에서는 떠오르는 생각을 적었던 노트이자 메모지가 되었던 A4 용지부터 해마다 업그레이드되어 온 컴퓨터까지 저자의 책상 위에 놓인 창작의 도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2부 ‘창작의 시작’에서는 글을 쓰는 창작자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3부 ‘실전 글쓰기’에는 저자의 모든 글쓰기 노하우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은 이후 27년간 글을 쓰며 직접 그리고 익힌 창작의 비밀들을 하나씩 풀어놓는다.
4부 ‘실전 그림 그리기’에서 저자는 서툴더라도 일단 선을 긋고 해방감을 느껴보라고 독려한다. 5부 ‘대화 완전정복’은 세상의 모든 대화에 집중해보는 문제풀이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본부터 인터뷰, 수상 연설, 편지, 영화 속 대사 등 저자가 고른 지문들을 통해 일관성 있는 캐릭터 만들기, 글 쓰는 나에게 좋은 질문 던지기, 좋은 묘사와 나쁜 묘사를 구분하는 방법 등을 익히게 된다. 이처럼 저자의 진심 어린 응원은 물론,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실용적인 글쓰기 비법을 익히는 동안 무엇이든 써내려갈 용기를 얻게 된다.
이 책에서 우리는 소설가의 사생활과 더불어 그 안에 품고 있는 창작의 비밀을 엿볼 수 있다. 문장을, 문단을,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데 지름길은 있을 수 없고, 그 어떤 것도 확언할 수 없으며, 어떤 원칙도 존재하지 않기에 창작의 세계란 재미있지만 힘들다고 이야기하며 그래도 언젠가는 깨우침의 순간이 오고 그러한 깨달음이야말로 글쓰기의 가장 큰 재미 중 하나라고 말한다. 또 창작하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재능으로 관찰을 꼽으며 세상의 속도를 늦추면서 삶의 미세한 틈을 관찰할 때 비로소 남들이 보지 못한 자신만의 통찰을 얻을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무엇이든 쓰게 된다 (소설가 김중혁의 창작의 비밀)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