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그리운대로 두는 것이다 (김대영 시집)

그리움은 그리운대로 두는 것이다 (김대영 시집)

$10.00
Description
시집 《벼랑 끝에 서서》, 《추억》 이후 5년 만에 출간되는 김대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아름다운 글을 쓰고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엮어냈다.
똑같은 삶의 연속, 《그리움은 그리운 대로 두는 것이다》를 통해 잠깐 멈춰 마음 속에 있는 그리움을 들여다 보는 것은 어떨까?
저자

김대영

목차

글머리에

교방동김서기
팔순그너머를위하여
교방동똥바람
하루
완벽
우일식당
난,누구일까

그해,마지막여름
천궁사가는길
마지막봄비
여자
선택
4월의꽃비
섬친구
서원곡
청실홍실
내일은불금이다
5월
3월,개나리피다
듣고싶은말
겨울,마지막밤
우연
청춘에게고함
남도기행
혼례식
가을
나의어느날여름
운문사
안골포1
새로운시작
귀향
해와달
안골포2
가을전령
안개속의아침
입동
전설의꽃
농군의염원
밤마실
기인을기리며
끝나지않은청춘
물어보고싶은말
팔용산장
5월산행
나의5월
계절꽃
달과박꽃
봄이오다1
봄이오다2

봄비
별똥별
봄눈
그리움은그리운대로두는것이다
겨울비
신종플루
타임머신
사랑과연민

천상
아메리카노한잔
상처
사부곡
바보가바보에게
그림자
사랑
내고향마산
내인생은봄
해질녘주남저수지
초승달
당신,오직당신만을……
후회
그시절
짝사랑
외줄타기사랑
지천명총각
사궁두미의아침
초겨울오후
중년의꿈
오지않을것같은계절

후기

출판사 서평

-아름다운글을쓰고나누고싶다는마음으로엮은시집
-마음속에남겨진그리움을들여다보다


김대영시인의세번째시집『그리움은그리운대로두는것이다』는시인이오래전가슴속에담아두었던말을조심스럽게꺼내보는시집이다.
외로움과그리움이라는,인생과뗄레야뗄수없는감정은내가치유할수도없고,타인으로인해치유될수도없는것이다.시인은어쩔수없이가슴속에담아둔그리움을이번시집에서노래하며독자들의공감을구하고있다.
어머니와아버지를주제로한「교방동김서기」「팔순저너머를위하여」부터사계절을통과하며느낀감정들을담아낸「마지막봄비」「그해,마지막여름」「가을전령」「겨울비」,우리삶에서빠질수없는‘사랑’을노래한「사랑」「물어보고싶은말」「사랑과연민」등다양한소재들을다룬시들이실려있다.
독자들이『그리움은그리운대로두는것이다』를통해시인과함께울고웃으며인생을되돌아보고,일상에서무심히스쳐지나가는것들을새롭게인식하는계기가되기바란다.
-아름다운글을쓰고나누고싶다는마음으로엮은시집
-마음속에남겨진그리움을들여다보다

김대영시인의세번째시집『그리움은그리운대로두는것이다』는시인이오래전가슴속에담아두었던말을조심스럽게꺼내보는시집이다.
외로움과그리움이라는,인생과뗄레야뗄수없는감정은내가치유할수도없고,타인으로인해치유될수도없는것이다.시인은어쩔수없이가슴속에담아둔그리움을이번시집에서노래하며독자들의공감을구하고있다.
어머니와아버지를주제로한「교방동김서기」「팔순저너머를위하여」부터사계절을통과하며느낀감정들을담아낸「마지막봄비」「그해,마지막여름」「가을전령」「겨울비」,우리삶에서빠질수없는‘사랑’을노래한「사랑」「물어보고싶은말」「사랑과연민」등다양한소재들을다룬시들이실려있다.
독자들이『그리움은그리운대로두는것이다』를통해시인과함께울고웃으며인생을되돌아보고,일상에서무심히스쳐지나가는것들을새롭게인식하는계기가되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