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만철 저자의 두 번째 시집 『세월 한 장』이 출간되었다. 인생은 황혼에 접어들었고, 세월은 무심히 흐른다. 지나간 세월을 잡지는 못해도, 그날 그때의 기억은 여전히 마음속에 있다. 저자는 그 기억을 시간의 기억을 한 편, 한 편 소중히 기록하여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세월 한 장’이라는 제목처럼 저자가 살아온 삶의 한 장을 같이 넘겨보자.
세월 한 장 (김만철 두번째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