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피키드 12: 아찔한 휴가 일기 (양장본 Hardcover)

윔피키드 12: 아찔한 휴가 일기 (양장본 Hardcover)

$15.80
Description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휴양지 광고를 보고 ‘꽂힌’ 부모님 덕분에 그레그는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머나먼 섬으로 휴가를 떠나게 된다. 추운 날씨와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휴양지에서 보내는 첫 번째 휴가! 하지만 리조트에 도착해 보니 가족의 짐은 다른 사람의 짐과 바뀌어 있었는데……. 과연 이번 휴가는 별일 없이 끝날 수 있을까? 아니면 언제나처럼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가 일어날까?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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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프키니

저자제프키니는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작가로,타임지가꼽은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의인물중한명입니다.또한타임지선정‘최고의웹사이트50’에이름을올린팝트로피카(Poptropica)의창업자이기도합니다.그가쓴〈윔피키드〉시리즈는니켈로디언키즈초이스어워드에서여섯차례나최고의책으로뽑혔습니다.미국워싱턴D.C에서어린시절을보내고,1995년에뉴잉글랜드로이사했습니다.아내와아들둘과함께매사추세츠에서살면서언라이클리스토리(UNLIKELYSTORY)서점을경영하고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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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억9천만독자를사로잡은〈윔피키드〉시리즈신간!
남의일기장을몰래엿보는것만큼재미있는게있을까요?어디에나있을법한중학생‘그레그’가쓴그림일기속에는학교생활,친구와가족관계,짝사랑등사춘기아이들이공감하는재미있는일화가가득합니다.전세계독자들이손꼽아기다려온〈윔피키드〉시리즈신간이,2017년11월전세계동시출간됩니다!

이번방학,그레그에게는무슨일이있었나?
크리스마스를앞둔어느날,텔레비전에서휴양지광고를보고‘꽂힌’부모님덕분에그레그는처음으로비행기를타고머나먼섬으로여행을휴가를떠나게되었습니다.추운날씨와지루한일상에서벗어나,따듯하고평화로운휴양지에서보내는첫번째휴가라니!하지만기대에부푼마음으로리조트에도착해보니가족의짐은다른사람의짐과뒤바뀌어있었는데??????.왠지모르게엄습하는불길한예감!과연이번휴가는별일없이끝날수있을까요?아니면언제나처럼예기치못한사건사고가일어날까요?

출판역사상가장성공적인어린이책!
〈윔피키드〉시리즈는2007년1권출간과동시에전세계적인열풍을일으켰습니다.450주간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전세계48개국에서1억9천만부판매라는전례없는대기록을수립했고,‘워싱턴포스트선정역사상가장성공적인어린이책’‘아마존선정태어나서꼭한번읽어야할책100’‘세계에서가장많은인세를벌어들인책’이라는찬사를받았습니다.책을바탕으로한네편의영화가개봉하였고,뮤지컬도큰인기를끌고있습니다.전세계초등학생을사로잡은마성의일기장,그매력은무엇일까요?

전세계를사로잡은매력의정체는?
어디엔가있을것같은,꼭나같은친구의일기장!
형제들에게치이고,부모님에게이해받지못하고,학교에서인기를끌고싶어안간힘쓰고,엉뚱한상상력때문에본의아니게사고를치는그레그의모습은우리사춘기아이들의모습을꼭닮았습니다.평범한중학생이쓴것같은생생한일화를읽으며,아이들은자신을주인공에게이입하게됩니다.친구,가족,짝사랑,학교생활등사춘기에가장관심이가고,고민이되는소재를다루고있어공감은더욱커집니다.포복절도하게하는속시원한재미속에는,사춘기아이들을위한따듯한위로가숨어있습니다.

지금까지없었던새롭고독창적인책!
단순하고말초적인재미만추구하거나,인위적인가르침을담고있는만화가아닙니다.삽화가부분적으로가미된,흔한형식의동화도아닙니다.〈윔피키드〉는실제로쓴그림일기처럼,주로글로이루어져있으면서주인공의속마음이나주요장면을만화로표현한독창적인형식의책입니다.쉽고,부담없는형식을통해이책은글자에익숙하지않은어린아이들은물론,독서를좋아하지않는어른들까지사로잡았습니다.세계적인서평매체‘커커스리뷰’,’스쿨라이브러리저널’에서,독서를싫어하는아이들까지문학의세계로인도했다는평을받았습니다.

읽기는물론쓰기까지좋아하게해주는책!
숙제여서가아니라,재미가있어서글을쓰는아이들이몇명이나될까요?어린시절써둔글을통해서먼훗날자신의과거를돌이킬수있다면얼마나값진일일까요?중요성은잘알고있지만,학습부담에쫓기는우리아이들에게글쓰기는부담스럽기만합니다.하지만읽기를멈출수없을정도로재미있는일기장〈윔피키드〉시리즈를통해,아이들은‘그레그도일기를쓰는데,나도한번써볼까?’하는생각을자연스럽게하게됩니다.이책은진솔하면서생동감있는글쓰기의첫걸음,독서와논술의징검다리가될것입니다.

어른들도보아야할책!
세대를막론하고공감할유머가담겨있어어른들도어린시절겪은소소한실패와성공,패배와승리의순간들을떠올리며웃게됩니다.또언제나아이들에게충고를마다하지않지만정작아이들의생각을알지못했던부모들에게,사춘기아이의심리를이해할수있는기회를줍니다.아이들이보고싶다고졸라서사주게되지만어른이읽어도재미있는책,나아가세대를잇는가교역할을할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