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 (김고니 시집)

팔랑, (김고니 시집)

$10.30
Description
김고니 시집 [팔랑,].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저자

김고니

서울출생
2016년월간『see』추천시인상수상
서울시인협회회원
강원작가회의회원
2017년,2019년강원문화재단전문예술창작지원금수혜
‘행복한책읽기’강좌운영
시집『달의발자국』,『냉장고를먹는기린』
공저『첫눈오는날』

목차

1부세한도歲寒圖

세한도歲寒圖-19
둔한것들을읽다-20
가을-21
엄마의크리스마스-22
풀꽃처럼-24
건조대의비명-26
첫눈의나이-27
오줌소리-28
청문회장으로해태를보내자-30
실향失鄕-32
바늘에갇혀있다-33
숨질3-34
대추나무를배우다-35
그물에갇히다-36
속초의밤,아무일도없었다-37
평창의숨소리-38
대포항에서-40

2부팔랑,

호수의눈-43
편지-44
곡비哭婢-46
박각시를보았다-48
등화관제-50
천일홍키우기-52
팔랑,-54
주인집아주머니득도하셨네-55
6월25일의당근-56
속설-58
어느봄날-59
성자여,-60
누드소시지김밥에고도추가요-62
코스모스-64
첫눈이오는소리-65
뜨개질-66
겨우-67
달의인사-68

3부신호등이꺼진네거리에누웠다

이름을쓰다-73
묵호어디쯤-74
고양이감자-76
설탕으로만든-78
장미의이름-80
신호등이꺼진네거리에누웠다-82
깨타작-84
황혼-86
나의아들아,-87
드라이플라워-88
선을그리다-90
삼각김밥의나이-92
자전거를탄사람-94
봄눈-96
강릉행버스는횡계에서잠시멈춘다-97
별이빛나는밤에-98
달,멩이-100
난설헌의봄-102

4부먼지뭉치

봄날의날개-105
청류다원-106
나무그림자-108
하늘이하는일-109
시간의등껍질-110
고해-112
일곱살의마당-114
아주오래된자작나무아래-116
흐미창법으로노래하다-118
망월-119
나타샤의섬에첫눈이내리면-120
해님달님-122
모래속에는조개껍데기가있다-124
돼지콧구멍을긁다-126
바람의약속-128
나무의영정사진을찍다-130
12월31일,비명을마주치다-132
노을지다-134
먼지뭉치-135

■해설/김윤정(문학평론가)-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