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출구는 늘 열려 있다

종의 출구는 늘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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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제19차 기획시선 공모 당선 시집 [종의 출구는 늘 열려 있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들을 감상할 수 있다. 《물고기 새가 앉아 있는 의자》, 《달 밖에 사는 토끼, 지금은》, 《저녁녘 지나 어두워질 때까지》, 《나보다 적지 않은 나이》, 《어부는 오지 않고》등 다양한 작품을 수록했다.
저자

최애란

대구출생
경북대학교및동대학원졸업
2000년?인터넷문학상?대상수상
2006년?심상?등단
2019년대구문화재단창작지원금선정

목차

1부

붓질하다-19
푸자-20
나를쳐내다-21
물고기새가앉아있는의자-22
이쯤에서-23
불안을우려낸-24
들키다-26
아슬란,자작나무숲이보낸답장-27
깜냥깜냥-28
바닥을들여다보다-30
그만좀-31
간다-32
달밖에사는토끼,지금은-34
또두만이-36

2부

마차푸차레-36
망치에서듣다-40
달빛아래,지금은-41
봄날의재구성-42
파적도破寂圖-44
북지장사가는길-46
동행하실까요-48
운수좋은밤-49
가벼워질수록-50
라봉이-52
종의배후-53
가을배추-54
붉은낯꽃,봄날-55
여전하십니까-56

3부

피지못한사월-59
Homosapiens-60
딱반나절만-62
바닥의자세-64
촉-66
저녁녘지나어두워질때까지-67
詩詩한-68
꽃의위력-70
즐거운형벌-71
벽에서피어난꽃-72
수상한골목길-73
忌日-74
지나가고싶었지만-75
내꽃을따다-76

4부

白日夢을읽다-79
멀리와서,보이는-80
폭염-82
물고기의힘-83
바위꽃-84
간장달이다-85
어떤수화-86
어쩌자고!-87
소환한다-88
나보다적지않은나이-90
나비의반란-91
어부는오지않고-92
바람의끝-94
다시,시작詩作-95

해설/전해수(문학평론가)-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