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내가 바라보는 세상들로 10번째 시집을 묶는다. 내 속을 훑고 나온 나의 시들이 퇴고를 거치면서 세상 밖으로 나왔으니, 독자들에게 온기가 되고 희망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얼마전 작고하신 내 어머니께 이 시집을 바치며, 올봄에는 하늘에서 소원 하나 내려오면 좋겠다.
2022년 5월
이희정
얼마전 작고하신 내 어머니께 이 시집을 바치며, 올봄에는 하늘에서 소원 하나 내려오면 좋겠다.
2022년 5월
이희정
슬픔이 부스럭 소리를 낸다
$1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