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늑대의 시간 (제31차 기획시선 공모당선 | 이광소 시집)

개와 늑대의 시간 (제31차 기획시선 공모당선 | 이광소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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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이광소의『개와 늑대의 시간』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이광소

1942년전주출생.
1965년문공부신인예술상시부문당선.
2017년⟪미당문학⟫문학평론당선(필명이구한)
시집으로『약속의땅,서울』『모래시계』『개와늑대의시간』이있음.
주요평론으로〈현대시의현상과존재론적해석〉등이있음
현)⟪미당문학⟫편집주간(이구한)으로활동

목차

1부통곡의미루나무

소금사막_019
개와늑대의시간_020
식탁_022
통곡의미루나무_024
50그램_026
시간의주름_028
절망이벤치에앉아있다_030
개망초꽃_032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에서_034
사라진것들에대한기억_036
아중역-부재·1_038
오목대梧木臺엔오동나무가없다-부재·2_040
미용재료전문점앞을걸어가다가_042

2부공중에무덤을판다

횡단보도_047
양서류처럼_048
난간_050
모래알·11_052
죽음은오래참고친절하다_053
잠수부_054
서울공화국_056
한여름밤의꿈_058
공중에무덤을판다_060
그랜드캐니언Grandcanyon_062
죽음의발라드_064
봄비-부재·3_067
덕진연화교흔들다리-부재·4_068

3부아프리카원주민들의엉덩이춤

허공속에길이있다_073
모래알·12_074
창밖의여자_076
아프리카원주민들의엉덩이춤_078
실어증환자_080
북극곰을꿈꾸며_082
풀밭위의점심식사_084
도둑고양이_086
히스테리_087
즐거운거짓말쟁이_088
돌꼇잠-부재·5_090
노래부르는신장-부재·6_091

4부눈먼자들의도시

굴렁쇠를굴리는일_097
산낙지회_098
빗방울은주렁주렁_100
환승역_102
모래알·13_103
자연생태관_104
눈먼자들의도시_106
멍석말이놀이_108
쇠라의마을에와서_110
계영배戒盈杯를바라보며경전을읽는다_111
호리병박그늘-부재·7_112
나무뿌리를사랑하는일-부재·8_113

■해설|박남희(시인,문학평론가)_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