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에 둘이 누우면

저기에 둘이 누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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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정하선 시인의 짧은 시편들에는 우리들 삶의 희로 애락과 풍자 그리고 해학이 가득 담겨 있다. 삶의 연륜과 직접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쉬우면서 도 깊게 다가오는 한 편 한 편의 시들의 무게는 무 겁다. “지금이/ 인생에서/ 지나고 보면/ 가장 좋은 때야.”라는 보편적인 말도 한번쯤 더 들여다볼 수 있도록 잘 표출되어 있다. 특히 고향인 전라도 사 투리를 통하여 오래전의 기억들을 소환해서 들려 주는 구수한 어투를 따라가 보면 정겹기도 하고 예 전의 아버지 어머니의 삶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시를 통하여 좀 더 깊게 세상을 사는 정하선 시인 의 시편들을 통해서 우리는 오늘을 명징하게 살았 으면 한다.
저자

정하선

전남고흥출생
중앙대학교예술대학원문예창작전문가과정수료
월간문학으로등단

시집
『재회』월간문학출판부
『한오백년』월간문학출판부
『그리움도행복입니다』예지북스
『무지개창살이있는감옥』예지북스
『새재역에서』시산맥
『희망촌재개발지구에서;시집‘재회’수정본』전자책,타임비

동시집
『도깨비바늘』교보문고출판국.유어스테이지
『무지개자장면』교보문고출판국.유어스테이지
『도토리』전자책,타임비

시조집
『숄을두른여자』시산맥
『절기에돌이누우면』시산맥

민조시집
『석간송석간수』문학세상

에세이집
『운과귀인은누구에게나온다』이화문화출판사
『견디며사는나무』이화문화출판사

생활서
『좋은주례사행복한결혼』이화문화출판사
『주례사77선』이화문화출판사

현재활동:전통문화예절지도사,숲·생태해설가,바다해설사,KBS황금연못출연등.
방촌(황희정승)문학상,통일문학상,시조문학작가상등.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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