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세입자 (생태시집)

녹색 세입자 (생태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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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송용구의『녹색 세입자』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송용구

서울출생.고려대학교독어독문학과를졸업하고같은대학원에서문학박사학위를받았다.1995년『시문학』에시「등나무꽃」외4편이당선되어등단했다.2002년9월이후고려대학교독일어권문화연구소교수로서독일문학,철학,역사학을통섭시키는인문학교육의증진에힘써왔고,현재는고려대강좌〈독일문학의탐색〉〈독일문화와종교〉등을강의하고있다.시집으로『별빛지는새벽마당에서면』,『풀피리소리보다향기로운』,『아직은소중한것들이남아있다』『녹색세입자』가있으며,문학비평집으로『기후변화에대항하는독일시와한국시의기상학적의식』『나무여,너의안부를묻는다』『생태언어학의렌즈로바라본현대시』『생태시와생태사상』『독일의생태시』『느림과기다림의시학』『녹색의저항』『현대시와생태주의』『생태시와저항의식』『에코토피아를향한생명시학』등이있다.

목차

1부심각경보

귀소歸巢19
박제된날개,가사假死20
심각경보22
춤23
돌멩이단상斷想24
오후의아스팔트26
현대신앙27
멋진신세계28
컴퓨토피아30
새로운목자牧者31
식민지지구地球32
강33

2부나무와나-나무시편

수혈37
나무와나38
공원40
나무들을만날수없다면42
나무의손과발44
길과나무45
참회록46
이웃의주검48
늦가을은행나무49
나이테50
나무는푸른마이더스51

3부녹색세입자

바람과나55
나의채무56
가을연주회58
소(牛)59
녹색세입자60
귀향62
숲도서관64
버려진시계66
개화開花67
풀무질68
몸69
운수좋은낮잠70
소통72
사람을닮았다74
태양과바다76

4부엑소더스

미켈란젤로의다비드81
바람소리82
낡은빈의자84
마지막인사86
겨울잠88
배금교拜金敎89
엑소더스190
엑소더스291
엑소더스392
사람의마을93
지리산194
지리산295
나는개(犬)이로소이다96

■발문|이하석(시인)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