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에 백석의 흰 당나귀가 지나갔다

금강에 백석의 흰 당나귀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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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산맥사 시혼시인선 제25권 『금강에 백석의 흰 당나귀가 지나갔다』. 박재홍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모아 엮었다.
저자

박재홍

·전남벌교출생(1968)
·2010년「시로여는세상」등단
·첫시집「낮달의춤」외16권상재
·시화집「섬진이야기」한국문화예술위원회창작지원사업선정
·시집「도마시장」세종문학나눔우수도서선정
·시집「노동의꽃」중소출판사출판콘텐츠창작지원사업선정
·시집「갈참나무숲에깃든열네살」세종문학나눔우수도서선정
·시집『금강에백석의흰당나귀가지나갔다』(2022.시산맥)
·수상: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문학부문)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문학마당」발행인겸주간
·전문예술단체‘장애인인식개선오늘’대표,충남시인협회이사,
대전장애인배움터풀꽃야학(대전광역시교육청평생교육시설등록)대표,
비영리민간단체‘드림장애인인권센터’이사장
대전장애인배움터풀꽃야학교장(대전광역시등록평생교육시설)

목차

1부

금강에백석의흰당나귀가지나갔다19
야채전김씨할머니20
당산나무아래놓인털신한켤레21
토끼풀22
아버지를기다리는저녁풍광23
기침소리24
나의고향타이가에서마주한밥한그릇26
등공양28
폭설에갇힌달의시화(詩化)30
해지는날의풍경31
부용산위로시한편돋았으면좋겠다32
대포리를가고싶은이유33

2부

당나귀목에방울처럼우는날37
분노조절장애38
쪽잠40
홍교다리수난사(受難史)41
고향집마당의애사(哀史)42
추석전야43
장대44
소멸시효45
속보46
길잡이별이졌다47
아차싶은마음48
이민간누나를기다리며49

3부

안부53
금강하굿둑54
일몰55
굼벵이선사(禪師)56
허기를메우는신비한이야기57
사랑은사치야아직도믿고싶은58
노새59
산비둘기60
선수가는길61
홑동백62
거미줄63
태풍의눈64

4부

도래지69
모진인연은안전하지않다70
나의꿈71
대숲바람72
리얼리티73
예방접종74
해거름75
당산나무아래牧丹(목단)이졸고있는데76
군불77
백석의마음을더듬다말고쓴시78
대나무꽃79
운주사와불(臥佛)80
길상사81
내가아는시인은대장장이다82
똥친막대기83
고향집봉창84
탱자나무숲에사는개똥지빠귀85

■해설|김종회(문학평론가·전경희대교수)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