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민 와 흘린 피땀, 무엇을 위한 헌신이었을까? 살다 보니 이 길 저 길 많이도 헤집고 다녔다. 군자는 대로 행이라 했거늘 큰길뿐만 아니라 오솔길 그리고 후미진 뒷길까지 온갖 길 위에 서서 때로는 가야 할 길을 잃고 미로의 세계에서 헤매기도 했었다. 출발점이 제각각의 다른 우리 인생 과연 종착지는 어디일까? 인생 일로가 아니었던 나의 인생길 이야기를 하겠다.

제프의 아메리칸 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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