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여울 문학(2023. Vol 2)

글여울 문학(2023. V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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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문예창작은 개인의 창조적인 재능을 발휘해줍니다. 또 여러 사람에게 정서 함양은 물론 풍요로운 마음까지 선사해주는 가치있는 창작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성과 인내로 같이 연구하고 아름답게 표현하는 기술입니다. 그 시간 속에서 서로가 주고받는 귀한 행복대학 문예창작반 글여울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여울 반에는 이미 등단 한 사람이 6명이나 있습니다. 글 잘 쓰고 실력 있는 분들도 다시 배우려고 들어 오셨습니다. ‘등단은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 이 문장을 알고 있는 겸손한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자

글여울문학회

목차

글여울디카시
연선강화식_고원시비_008
김승광_이끼가족의풍경_009
김철호_여린소원_010
우신자_동행_011
주정숙_바닷가에서_012
책머리에
연선강화식시인_글이주는희열과힐링_013

축하의글
손정훈담임목사_모든인생의저자_016
강창석이사장_문학과의학사이_018
이화암학장_글여울문학제2호발간에즈음하여_020

특별초대시
(고)고원시인_잉태하는미소_026

초대시
김승희시인_흰나무아래의즉흥_030
김사인시인_바짝붙어서다_032
김호길시인_꿈꾸는나라_034
김문성시인_어떤체감_036
김동찬수필가_LA에는없는것_037

회원작품
강사연선강화식
시메타버스의진실은외2편_044
수필스승은제자를싣고_049

김령
시바람으로살고파라외1편_054
수필코스모스의눈물외1편_057

김명숙
시고냐스톱이냐외2편_062

김명숙(유산)
시3월의어느봄날외3편_067

김승광
시추억한조각외1편_073
수필반쪽무지개를찾았어요_076

김영옥
시추억의새벽송외3편_081

김철호
시길잃은해바라기_087
수필애환의뿌리를찾아서(46년만의상봉)외2편_089

박상수
시항아리속과거사외3편_106

박인자
시불안이스며드는밤_111
수필산행길에서외3편_112

신해균
수필대전아줌마외2편_125

우신자
시산책길에서외2편_136
수필Bob할아버지가생각나는날_139

이정화
시콜로세움외2편_144
수필하늘가는길_148

주정숙
시엄마생각외3편_153


특별기고
야송김동식_뻐꾸기와소쩍새그리고배꽃_158


제2회글여울신인문학상수상작품
최우수상신해균_수필죽쑤는남자(Ⅱ)_168
수상소감_171
우수상오기수_시늦가을여행_173
수상소감_175
우수상임기정_수필뷰티서플라이가게의그림자_177
수상소감_180
장려상황석주_단편소설윤동주가살아온다면_181
수상소감_196
심사평야송김동식(심사위원장)_197

고강은자전도사추모특집
강병원(아들)_엄마에게_206
강화식시인_추도사-강은자전도사님을그리며_209

글여울소개
후원해주신분들_212
글여울이모저모_213
글여울주소록_217
편집후기_218

제3회글여울신인문학상공모_표3

출판사 서평

문예창작은개인의창조적인재능을발휘해줍니다.또여러사람에게정서함양은물론풍요로운마음까지선사해주는가치있는창작활동이라고생각합니다.열성과인내로같이연구하고아름답게표현하는기술입니다.그시간속에서서로가주고받는귀한행복대학문예창작반글여울이라고생각합니다.
글여울반에는이미등단한사람이6명이나있습니다.글잘쓰고실력있는분들도다시배우려고들어오셨습니다.‘등단은끝이아니고시작이다’.이문장을알고있는겸손한사람들때문에얼마나든든하고감사한지모릅니다.
원석을보석으로쓰기위해시간들을보낸자랑스런글여울여러분들수고많았습니다.그리고글여울2호의출항을도와준총장인손정훈담임목사님및강창석이사장님과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부설행복대학모든분들께감사드립니다.
-책머리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