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번 시집 『중섭 아재처럼』은 정희성 시인이 암과 격렬하게 싸우며 내놓은, 시업 30년의 결정판이다. 인생을 관조하며, 지금껏 아껴 담은 "담채화" 빛 서정시로, 가득 채워져 있는 시집! 시인은 『중섭 아재처럼』을 통해 "눈물"로 풀리는 "작은 저녁"의 서정성을 노래하고 있다. 시(詩)여! 그에게는 "부르튼 발을 씻기는 놋대야"와 같은 것이 바로 진정한 시(詩)이다.
중섭 아재처럼 (정희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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