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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충남공주출생경기광주문인협회10대지부장역임광주문인협회자문위원장한국문인협회회원차령문학동인계간『웹진시산맥』편집스텝시집『아주,가끔은꽃의이름으로걸었다』(2024,시산맥사)공저『차령문학』『흙』『광주문학』외다수
1부가끔씩나무는새를낳는다 19꽃을피우려고나무는 20꽃길 21그곳에카페가있었다 22나를건너가는어둠을보았다 24새를접으며 26능내역 28강도렌트할수있나요 30거미에대한짧은왜곡 32겹 34마른수수깡에대하여 36꽃그늘 38무수리일기 40굽낮은민들레 42자작나무숲 442부노르웨이숲고양이 49은밀한힘 50바람의언덕 52찬란한슬픔 54봄의흔적 56청춘을위한파반느 58장마 60램프에대한몇가지금기 61편지 62개미들이큰일났다 64기억의통로 66유리의안쪽 68별과성서 70선인장 72장미를슬픔이라고불렀다 733부그해겨울의진술들 79빗소리 80호접몽 82봄날은간다 83모든죽음은나무들의구석을지향한다 84마닐라엔휴일이없다 86숨 88커피이야기 904월의침묵 92진달래꽃 94찔레꽃 96탁발 98봄의말을옮겨놓다 100하류에서 101접속 1024부파리날다 107저주받은동행 108청등도 110퇴촌에서 112화이트크리스마스 114별의꽃 115엉겅퀴 116봉합이덜된이야기 117탈고안될전설 118귀거래사 120붉은벽돌들의모퉁이를돌다 122봄을팔아요 124강변포장마차 126만추128풍경130■해설|공광규(시인)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