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은 꽃의 이름으로 걸었다 (제41차 기획시선 공모당선 시집)

아주, 가끔은 꽃의 이름으로 걸었다 (제41차 기획시선 공모당선 시집)

$13.88
Description
한승희의 『아주, 가끔은 꽃의 이름으로 걸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한승희

충남공주출생
경기광주문인협회10대지부장역임
광주문인협회자문위원장
한국문인협회회원
차령문학동인
계간『웹진시산맥』편집스텝
시집『아주,가끔은꽃의이름으로걸었다』(2024,시산맥사)
공저『차령문학』『흙』『광주문학』외다수

목차

1부

가끔씩나무는새를낳는다 19
꽃을피우려고나무는 20
꽃길 21
그곳에카페가있었다 22
나를건너가는어둠을보았다 24
새를접으며 26
능내역 28
강도렌트할수있나요 30
거미에대한짧은왜곡 32
겹 34
마른수수깡에대하여 36
꽃그늘 38
무수리일기 40
굽낮은민들레 42
자작나무숲 44


2부

노르웨이숲고양이 49
은밀한힘 50
바람의언덕 52
찬란한슬픔 54
봄의흔적 56
청춘을위한파반느 58
장마 60
램프에대한몇가지금기 61
편지 62
개미들이큰일났다 64
기억의통로 66
유리의안쪽 68
별과성서 70
선인장 72
장미를슬픔이라고불렀다 73


3부

그해겨울의진술들 79
빗소리 80
호접몽 82
봄날은간다 83
모든죽음은나무들의구석을지향한다 84
마닐라엔휴일이없다 86
숨 88
커피이야기 90
4월의침묵 92
진달래꽃 94
찔레꽃 96
탁발 98
봄의말을옮겨놓다 100
하류에서 101
접속 102


4부

파리날다 107
저주받은동행 108
청등도 110
퇴촌에서 112
화이트크리스마스 114
별의꽃 115
엉겅퀴 116
봉합이덜된이야기 117
탈고안될전설 118
귀거래사 120
붉은벽돌들의모퉁이를돌다 122
봄을팔아요 124
강변포장마차 126
만추128
풍경130


■해설|공광규(시인)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