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여울 문학(2024 제3호 Vol 3)

글여울 문학(2024 제3호 Vol 3)

$17.70
Description
『글여울 문학(2024 제3호 Vol 3)』는 글여울문학회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글여울문학회

목차

글여울디카시
강화식(연선)_꿈을주는아이_008
김명숙(유산)_사랑을찾아_009
김철호_위대한콩알(CloudGate)_010
박인자_장독대의비밀_011
신해균_겨울채비_012

책머리에
연선강화식시인_증강현실속문학의길_013

축하의글
손정훈담임목사_강아지와대화하기_015
강창석이사장_세상을바꾸는글쓰기_018
이화암학장_세번째출간의의미_020

한국의특별초대작가
공광규특별초대시인_궁금해외1편_024
권혁웅시인_목련의알리바이외1편_027
윤보영시인_라일락커피외1편_030

미주문단작가
안규복시인_시조-터무늬를읽다외1편_034
이용언시인_어젯밤폭풍은외1편_036
장소현시인_손글씨편지외1편_039
장효정시인_에덴을꿈꾸며외1편_042
정정인수필가_봄세우기외1편_044


회원작품

강화식
시6월의고요외2편_054
수필둘째의굳은살_057

김명숙
시텃밭의속삭임외3편_061

김명숙((유산)
시지구한편에서서외3편_066

김영옥
시이름짓는여인외1편_072
수필남편의꿈이이루어지기까지_074

김철호
시사슴의세월_078
수필덤으로사는삶외1편+영어번역본_079

김현리
시화가의붓외2편_094

류천주
시그자리에_100
수필웅덩이속에터진폭탄외1편_101

박상수
시시골밤의풍경외2편_109

박인자
시엄마의환영외1편_113
수필추억의그늘외2편_117

신해균
시친구야외1편_128
수필행복한아침식탁외2편_132

이영수
시행찾사_146
수필잃어버린갤럭시외1편_148

장마리아
수필만지심의시작외1편_156

정순기
수필참다행이다외2편_161

주정숙
시빌딩숲의새벽외3편_172

최애령
시볼리비아의노래_178
수필회냉면과삼계탕외2편_180

특별기획꿈으로보는세상
강화식자두꽃잔치외1편_192
박인자동아줄을당기며_201


제3회글여울신인문학상수상작품

최우수상김명숙
시어느이방인의넋두리_206
수상소감_208

우수상이일영
시땅을열면서_209
수상소감_211

장려상정연택
수필아들과맺어진열매_212
수상소감_217

심사평야송김동식(심사위원장)_219

글여울동정
후원해주신분들_224
글여울이모저모_225
글여울주소록_229
편집후기_230

제4회글여울신인문학상공모_표3

출판사 서평

추천글

2024년을맞아글여울문학제3호를또낳았다.세월의흐름속에기억과에너지는줄어들고있어서그런지해마다열매를맺는노동이유독힘들었다.하지만꾸준한노력덕분에한국문학의진화는물론변화시키고발전시키는데기여한부분은자부하고싶다.우리이민자들은본국의문학풍토에기대거나안주하지않고있다.조금은서투르고투박해도자기의살아온생각들을진솔하게서정으로표현해서한권의책으로엮었다.

지금까지많은분이글여울반에서열심히읽고쓰고생각했다.그렇게배우면서발전해나가는시니어들을보며감사하고있다.열정또한젊은이들못지않기에글의완성도가튼튼하다.하지만때로는실험성에대한예민한자의식으로잠시글을쓰지못하는슬럼프를겪기도한다.그러나곧털고일어나창작의깊숙한속으로들어오기때문에글여울반여러분들에게격려의박수를계속보내고싶다.
-책머리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