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빛난 적 있었던가 (제해석 시집 | 제47차 기획시선공모당선시집)

눈부시게 빛난 적 있었던가 (제해석 시집 | 제47차 기획시선공모당선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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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해석

·경남진주출생.
·2023년『미래시학』신인상으로등단.
·구로문인협회회원.
·첫시집『눈부시게빛난적있었던가』(시산맥사)

목차

1부

까치소리에잠을깨다 19
도시의기원 20
황태를재구성하다 22
꽃이지는이유 24
나비의도정道程 26
빗소리 27
계단 28
제단의시선 30
지지않는꽃 31
일단정지 32
꽃병아리난장 34
숨 36
정수사가는길 38
선이깨어지면 40
낮달이곱다 42
에로틱송년회 44
빛은바람에흔들리지않는다 46
어머니의강 47


2부

월동 53
초복의심사 54
골목길냄새 56
설마했는데 57
서울로간봄 58
경칩 59
관계의정의 60
고요의기억 62
실종 63
계절맘 64
새의종種 65
아직은기대해도좋은청춘입니다 66
눈감고읽어야보인다 68
유수지의봄 69
별은여름밤에더욱빛난다 70
명의 72
보리밭 73
꿈꾸는계절 74
경계의파수꾼 75


3부

장미의비명 79
合竹扇 80
고정관념 81
별들이스러진다 82
封印풀리다 84
바람에마른가지는흔들리지않는다 86
그무덥고긴긴여름날 87
춘몽 88
붉새 89
소리의의미 90
숫눈길 91
이슬먹고사는가슴에바람이인다 92
부채의저녁 93
무엇이문제인가 94
공기의무게 95
여전히단풍 96
화선지속의穀雨 97
기적을걷다 98
타월의생 99



4부

그대생각 103
선문답 104
까치발 106
안부 108
병상에서 109
한뼘관계 110
비는내리고 112
봄의부재 114
봄한분 115
알것같다 116
눈녹듯 118
눈부시게빛난적있었던가 119
유월 120
화선지에떨어진말 121
달빛한가득 122
꽃이지고있다 123
밤공기는무겁다 124
꽃은꽃일뿐 126

■해설_아픔을통과한현실세계에서바라본희망
문정영(시인)_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