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산하 · 2013년 천강문학상, 2014년 《서정과현실》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샤갈, 모래톱에 서다』를 썼다. ·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임성화 ·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아버지의 바다』 『겨울 염전』 『반구천 암각화』, 동시조집 『뻥튀기 뻥야』를 썼다. · 성파시조문학상, 울산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최영화 · 2017년 《문예춘추》, 2022년 《상징학연구소》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처용의 수염』 『땅에서 하늘로』를 썼다. · 세종문학상, 경주문협상을 수상했다.
김도은 · 2015년 웹진 《시인광장》을 통해 등단했다. · 2023년 제3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순례 · 2016년 《여기》를 통해 등단했다. · 시집 『침묵이 풍경이 되는 시간』 『고양이 소굴』을 썼다. · 울산문학 젊은 작가상, 울산詩文學 작품상을 수상했다.
박장희 · 1999년 《문예사조》 등단, 2017년 《시와시학》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 시집 『파도는 언제 녹스는가』 『그림자 당신』 『황금주전자』 『폭포에는 신화가 있네』를 썼다. · 울산문학상, 장폴 사르트르문학상 대상, 울산詩文學賞,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윤유점 · 2007년 《문학예술》, 2018년 《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내 인생의 바이블코드』 『귀 기울이다』 『붉은 윤곽』 『살아남은 슬픔을 보았다』 『영양실조 걸린 비너스는 화려하다』 『수직으로 흘러내리는 마그리트』를 썼다. · 한국해양문학 대상, 부산진구문화예술인상 대상, 부산문학상 대상 등 다수 수상했다.
김 숲 · 2014년 《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 시집 『간이 웃는다』를 썼다. · 등대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제2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김뱅상 · 2017년《사이펀》으로 등단했다. · 시집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세종우수도서 선정) 『어느 세계에 당도할 뭇별』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