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허효순
·한신대문예창작과대학원졸업·시집『르완다,나의슬픈간이역』『사이로살아간다는것』.·현재UniqueCreativityFoundation(UCF)이사.·UnitedAfricanInstituteofTechnology(UAIT)교양학부한국어교수로재직중.
1부키갈리의밤 21기껏한다는말이 22르완다버스 24간격 26순간을영원처럼 28르완다의슬픔 30소명과사명사이 32장닭을잡다 34사랑이도착하는자리 36Givememymoney 38절실한바람 40짧은믿음 42좁은문 44길은집을기억한다 46새벽을걷다 48이태리타월 49텃밭의노래 50안개 52고수꽃이흔들릴때 542부변색립스틱 59중단된여정 60선의의끝에서 62자물쇠앞의기도 64천상의나팔꽃향기 66오르고내려오는일 68저등이꺼질때까지 70욕심의허가권자 72무심한것은없다 74담이라는담(痰) 76기대어선것들에대하여 78밑창에박힌조각들 80완성되지않는 82때를안다는것 84마지막저장 86베인다는것 88만남의갈래 90물[水]의삶 92딸기에대한명상 94사정이있었겠지 963부바오바브나무아래 101모레들르겠습니다 102안개숨 104그리운마을어귀 106돌아오는건떠남이있었기때문 108영원에지배당하다 110표류의시간 112정읍역을지날때 114마사이족을만나다 116비로소이제야 118흘러간다 120국경선 122사이 124애프터 126콩한되앞에서 128남은사람 130르완다문화사용설명서 132옷장에서만난가을 135가려움 136바람으로닿다 138■해설_‘사이’로사는존재의울림오봉옥(시인,서울디지털대학교교수)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