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이라도 제라늄 (이희은 시집)

가끔이라도 제라늄 (이희은 시집)

$12.00
저자

이희은

2014년 『애지』를 통해 등단
2018년 대전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
시집 『밤의 수족관』 『가끔이라도 제라늄』(2026, 시산맥사)
디카시집 『모자이크』
제7회 정읍사 문학상 수상

목차

1부

밤의 시작 19
첫봄 미용실 20
뒤로 걷기 22
장아찌 24
꽃병 26
가을을 붙잡아요 28
드라이플라워 29
빗소리를 마시다 30
화분 32
발 34
분청사기추상문편병 35
개운죽 36
범람하지 못하다 38
날지 못하는 날개는 날개가 아니라지 40
싱고니움 42


2부

이의동 47
가끔이라도 제라늄 48
혼잣말 49
커튼 50
물웅덩이 51
엇박의 뜨개질 52
첩첩 불빛 54
백문백답 56
에탄올처럼 58
지금은 우화 중 60
가방 62
선물 64
수선 66
단단한 거품 68
환승 70


3부

붙들고 싶은 75
쇼트커트 76
먼지의 꿈 78
여기는 캡슐 안이야 80
기울다 81
모래시계 82
거울 84
5분 동안 86
특기는 쥐어짜기예요 88
누수 90
그해 첫눈은 92
폭발음 93
아스파라거스 94
계단에 꽃 피길 96
벚꽃 수프 98


4부

이팝꽃 필 무렵 103
봄이 실종되었다 104
갇힌 달 106
정지화면 108
검은 새의 경고 109
이 많은 모래는 어디서 온 걸까 110
할머니 한 장 112
스프링 113
길을 잃다 114
자꾸 붉어져요 116
눈사람의 노래 118
이젠 안녕 120
여름 일기 122
벚꽃 환하다 해도 123
저녁의 물소리 124

해설 존재자 : 시간 속의 한 줄기 빛
김효숙(문학평론가) _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