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에서 자랐다 · 1967년부터 뉴욕에 거주 ·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2022) · 뉴욕 중앙문학 회원(2017년~현재) ·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1964) · 워싱턴 지부 대원불교대학 졸업(1999) · 아동발달학교 Lifeline Center 의료과장, 2013년 말 은퇴 · 컬럼비아 의대 정신과 임상 조교수 · 『미주현대불교』 칼럼리스트(1995~2025) · 뉴욕 교포신문(한국일보, 중앙일보) 오피니언 게재 · 시집 『바위의 언어』 『함께 지나온 날들』 『강물에 떠 있는 이파리 하나』(2026, 시산맥사) · 수필집 『오늘은 당신이 이기시오 내일은 내가 이기겠소』 외 3권
부러움 19 강물에 떠 있는 이파리 하나 20 하늘의 감정 22 광어의 말 23 삼킨 소리 26 돌아와 보니 28 무덤 30 해와 달과 나 32 애리조나 선인장 34 잔잔한 바다 위에서 36 아름다운 나이 38 몸이 먼저 늙어지니 40 9월이 오기도 전에 42 시간 44 나만으로는 46 시지포스 운동 48 또 오세요 50 죽음 후를 안다면 52 좋은 하루 54 헤어지면서도 55
2부
그 길을 찾아라 61 비가 오면 64 나도 나를 부러워한다 66 구름은 하늘을 걷고 68 세월 71 계란의 소리 72 하루를 살았는데 74 쳇바퀴 도는 태양 77 오솔길을 따라 걸어가면 80 노년의 사랑 82 늙음 84 낙화 85 죽음이 피어 있는 곳 86 이왕이면 88 태양에게 묻다 90 부러워하던 나라 92 늙어가는 집에서 94 흙을 밀고 96 삶이란 게 98 돈복 100
3부
옷이 무겁다 105 일요일 106 엄마는 늙었어도 108 전쟁과 텔레비전 110 그대로 아름답다 113 너희들이 먼저 버려지는구나 114 철새와 나 116 뷔페식당 한쪽에서 118 돌아오는 길 120 개나리가 피니 123 극락·천당 124 가짜라도 126 자네 아내가 죽었다고! 128 운명이었나 보다 130 말을 하다 보니 132 역술가의 예언 133 시가 나올 거야 136 치매 138 노트르담의 기부자들 140 보고 보고 또 보고 143
4부
죽음 149 별은 다시 반짝이고 150 풀리지 않은 한 152 숲속의 친구 155 덜 늙은 오늘 158 새 160 작은 공 하나 162 군함새 164 플라스틱과 앨버트로스 166 아마존 정글 168 그 사이에서 170 가는 길을 생각하며 172 하루의 이치 174 친우의 떠남 176 달이 떠 있다 178 행복이라는 게 따로 있나 180 억울함은 억울함일 뿐 182 거짓말이라도 184 다람쥐와 토끼 186 저 달 188
이 시집을 내면서 189
강물에 떠 있는 이파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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