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리산 시인’ 이원규의 시사진집
<그대 불면의 눈꺼풀이여>
11년만의 신작시집, 시와 사진의 만남
<그대 불면의 눈꺼풀이여>
11년만의 신작시집, 시와 사진의 만남
지리산으로 내려가 21년째 살고 있는 이원규 시인이 11년 만에 신작시집을 펴냈다. ‘오후시선 3’ <그대 불면의 눈꺼풀이여>(도서출판 역락)는 시와 사진이 어우러진 한국 최초의 시사진집이다.
51편의 신작시에 10년 동안 이원규 시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곁들였다.
51편의 신작시에 10년 동안 이원규 시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곁들였다.
그대 불면의 눈꺼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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