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안재식(安在植) 작가의 증조부 우경 안정구(禹卿 安珽求, 1828~1881) 선생이 충주영장(忠淸道後營將, 1879~1880)을 지낼 때, 조선말 국정에 참여한 주요인물 27명에게서 받은 32통의 친필 편지를 한데 모아 엮은 간찰집이다. 더욱이 이름만 대면 대뜸 알 수 있는 역사상 저명인사 다수의 간찰을 한꺼번에 출간한다는 것은 매우 희귀한 일로 이례적이다.
우경 안정구 선생의 간찰은 장손인 종환 안필형(鍾煥 安珌炯, 1893~1949) 선생이 뭉치로 있던 간찰들을 한지 양면에 배접(褙接)하여 서첩으로 엮었다. 서첩의 표구는 35폭 병풍 모양으로 접었을 때 두께는 3cm, 크기는 가로 17cm 세로 29.7cm, 펼쳤을 때 길이는 595cm가 된다.
이 서첩을 토대로 증손 안재식 작가가 2019년부터 편찬 작업을 시작하여, 국사편찬위원회ㆍ고전번역연구소 박상수(朴相水) 교수의 탈초ㆍ번역과 작가 원숙희(元淑姬) 편집위원의 교정ㆍ교열을 거쳐 4년 만에 출간하게 된 것이다.
우경 안정구 선생의 간찰은 장손인 종환 안필형(鍾煥 安珌炯, 1893~1949) 선생이 뭉치로 있던 간찰들을 한지 양면에 배접(褙接)하여 서첩으로 엮었다. 서첩의 표구는 35폭 병풍 모양으로 접었을 때 두께는 3cm, 크기는 가로 17cm 세로 29.7cm, 펼쳤을 때 길이는 595cm가 된다.
이 서첩을 토대로 증손 안재식 작가가 2019년부터 편찬 작업을 시작하여, 국사편찬위원회ㆍ고전번역연구소 박상수(朴相水) 교수의 탈초ㆍ번역과 작가 원숙희(元淑姬) 편집위원의 교정ㆍ교열을 거쳐 4년 만에 출간하게 된 것이다.
조선말 사대부 27인의 편지, 우경 안정구 선생 간찰집 (양장본 Hardcover)
$5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