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냉이국 (여영애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어머니와 냉이국 (여영애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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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어머니와 냉이국』은 2016년 계간 <아세아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여영애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삶과 가족, 특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그린 80편의 시들이 있다.
저자

여영애

유림문학회원,신노년의정원동인.
아세아문에20156년여름호등단.

목차

시집을내며_아직고향에서산다_여영애

어머니의눈물
고추와어머니
그리운어머니
어머니와냉이국
제주도여행
어머니생각
왜잊을수없나
아버지의이장
아버지가신날
예쁘다
상희네주소
하얀박꽃과아버지
무서운함정
잘생긴아들
시간
딸에게
필우야
마지막사랑
길고양이때문에
아주옛날
아카시아꽃
하늘색떡
주저앉은나
버찌
어머니생각
학질
나팔꽃
오월단오
친구
일제강점기함경도에서
설탕
일제에먹은것
만세천국8.15
감자
6.25와나
전쟁없이
우리행복과함께
어머니얼굴
2018년여름
피지못한꽃
달빛해후
외로운시의길
사는길
붓다의길
거울
공원에서한때
시작
팔목수술
아픔은
노인
고독
현실이곧우리의스승
처음처럼살아라
소망
봄1
봄2
봄3
자연
라일락
세미원
한라산
그리운아이슬란드
가을배추밭
은행
추수
땅이주신밥상
산과물처럼
나의가는길
관악산에서
혼자라서
치과에갔다
멸치를먹으며
이제겨우
백팔번뇌
송충이솔잎을먹는다
버드나무항변
말이씨된다
가는길
세상만들기
사랑의변질

해설_진실을보아내려는혜안의번뜩임_김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