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저녁 (박현태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세상의 모든 저녁 (박현태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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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선집 『세상의 모든 저녁』은 박현태 시인의 시집 열아홉 권에서 김영래 시인이 가린 시들을 모았다.
저자

박현태

시인은경북청도군이서면가금동에서태어났다.동아대학교문리대국문학과를졸업하고젊은시절광부로3년동안독일에체류하였다.귀국후‘도서출판白眉’를경영하기도했으며산본신도시에이주한이후지역문화에애정과관심을기울여왔다.현재경기도군포시산본2동수리산자락에머물며짬짬히시를쓰고있다.

1972년제1시집『未完의서정』
1973년제2시집『밤을지키는回想』
1977년제3시집『冬眠以後』
1984년제4시집『마음의빈터』
1986년제5시집『빈터가꾸기』
1988년제6시집『꿈깨어꿈꾸기』
1989년제7시집『영혼의겨울일기』
1992년제8시집『고향가는길』
1994년제9시집『옛날에옛날에』
1999년제10시집『나는가끔들판으로가는꿈을꾼다』
2003년제11시집『잠시일뿐』
2008년제12시집『여행지에서의편지』
2010년제13시집『누가고양이를나비라하는가』
2014년제14시집『사람의저녁』
2015년제15시집『철새는제철에떠난다』
2016년제16시집『세상의문』
2017년제17시집『마음의집』
2018년제18시집『빠르게또는느리게』
2019년제19시집『문득뒤돌아보다』

목차

책머리에

1부
기왓장을깨고│향수│영원히흰종이│욕망│들개│겨울이오는길목│베를린에서·023
시│벙어리수용소│여린봄│눈오는밤│오수│나목│겨울그림자│거울│청동거울│양철대문을드나들며│꿈앓이│참문(讖文)의서(序)│겨울소록도│어떤영상│주말여행│혼풀기│가을에│그대의찬손│껍질벗기

2부
백지의꿈│가을,그우울한회화│선바위│처녀치마│어느개인날│찔레꽃필무렵│천동설│십분동안의명상│휴일│기쁘다│비워가기│밤봄비│다리위에서│다시,오분동안의명상│이름│밥│꿀│겨울금정역│옆집에서│돌계단에앉은겨울│태몽꾸기│그대의절개│도시와노인6│장대와망태기│도시와노인│도시와노인2│도시와노인1│가을밤3│늦가을초저녁에│서시│세월의허울│사랑법│무무설(無說說)불문문(不聞聞)│그해여름,그바닷가에서

3부
새장헐기│봄,그화창한날│존재의가벼움│간병일기│종이비행기│휴식│돌아오는꿈│바람과함께춤을│동행│문닫힌밥집에서│한여름날의오수│우주여행꿈꾸다│겨울을사는숲│그럴지도아닐지도│인간의숲│시가이래도되나요│촛불│오솔길│고목에꽃피우기│일상엔내성이생긴다│옛날에옛날에│그봄은행복했다│세상의문│마음의집│꿈꾸는그리움│힐링데이│바람길│바람부는날│가을앓이│달과설렁탕│염천에염전을보다│조선소가있는밤풍경│왜가리는외발로우아하다│손녀의풍선│홀연하기│물로물을씻으며│봄날의한때│돌│하늘꽃피는날│입동전에해야할세가지숙제│그날그리고그이튿날│행복을저축하다│아버지의황금들녘│지는석양을보며│사과의주인은누구인가│빨강양철우체통│어머니의들길│앉은뱅이꽃│닭발을구우며

4부
이삭줍기│마음은외출하고(시인의산문)

시인의말│엮은이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