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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김영희 시인은 경남 합천에서 태어났다. 그동안 붓글씨를 썼고 여행을 좋아해 여러 나라의 낯선 풍물과 역사를 경험했다. 현재 경기도 군포시에 24년간 머물며 시를 쓰고 있다. ‘늘푸른시심회’ 회원.
1부외로움│늙은 희망│어느 봄날│粥│늦바람│메주│첫눈│백사장│봄│게│늦깎이│나의 줄장미│도시의 봄│제주 감귤│허무│시커머케│無想│제기│장기(將棋)│봄날은 간다│밤하늘│무지개│16살│추억│광화문돈가스│미움 1│미움 2│풀여치│기다림│친구│생각│당랑거철│입춘2부노을│엄마│매미│Me in me(내 속의 나)│이놈 모기야│2019년 3월 10일 즈음│살이│커피│꽃도둑│토요일 아침│겨울풍경│유혹│가기도 오기도·│탁발승│여름 이후│변하지 않는│여행 1│여행 2│감꽃목걸이│글│말│배웅│나의 소확행│폭포│아름다운 구속3부울고 싶다│뜨거운 茶│춘분│白露│생명│나이아가라폭포│부칠 수 없는 편지│무제│성소피아성당│구름│아프다는데│가을 밤│홍시│오수부동(五獸不動)│구십춘광(九十春光)│연잎 하나│강아지시인의 산문손주와 걷는 바닷길│돼지띠│몬트리올까지│카네이션장미│젊은 버킷리스트│시간을 사(買)면서해설일상의 삶에서 숙성시켜 온 꿈의 시편들_박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