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잎에 옮긴 2백 개의 비문 (김영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가랑잎에 옮긴 2백 개의 비문 (김영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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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가랑잎에 옮긴 2백 개의 비문』은 진지한 태도를 견지하며 꾸준히 시를 탐험하고 있는 김영래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저자

김영래

시인.소설가.1963년부산출생.1997년〈동서문학〉을통해시인으로등단했으며,2000년장편소설『숲의왕』으로제5회문학동네소설상을수상했다.세권의시집『하늘이담긴손』『두별사이에서노래함』『사순절』을출간했다.장편소설『씨앗』『떠나기좋은시간이야,페르귄트』,멸종3부작『오아후오오』『신의괴물』『무지개그림자속을걷다』를출간했으며,중편소설집으로『푸른수염의성』이있다.또한,나무와숲에관한신화에세이『편도나무야,나에게신에대해이야기해다오』,알베르카뮈탄생백주년을기념하는글묶음『알베르카뮈-태양과청춘의찬가』를펴냈다.

목차

000-049/009
050-099/065
100-149/137
150-199/203
작가불명의시비한조각-후기를대신하여/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