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애 시인은 1938년 경남 합천에서 출생하여 경북여고를 졸업했다. 2011년 〈순수문학〉 봄호 신인상을 수상하고 현재 과천문인협회 이사, 재경합천문인회ㆍ율림문학회 회원이며 ‘신노년의 정원?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 『작은 새 한 마리』 『엠마오로 가는 길』이 있다.
1부 가로등 011 꽃들 012 가을비 013 가을 산 014 가을 숲 015 가을의 별난 손님 016 낙엽이네 018 가을을 위하여 019 과천 예찬 020 고층 아파트 022 과천현대미술관 023 꽃길에서 024 꽃들의 축제 025 나는 행복하다 026 나목裸木 027 나에게 쓰는 가을 편지 028 나무 그림자 030 나의 꿈 어디로 031 나의 삶 032
2부 내 마음 033 네잎클로버 036 내 사랑 구피 037 다이너마이트 인생 038 눈꽃 피었다 040 당신은 아직도 041 매미들의 합창 042 먹고 싶다 043 먹구름에 가려진 4월의 봄 044 연꽃 피는 세미원 045 벼랑 끝 노인들 046 봄 047 실천 048 다시 봄 049 봄이 오면 050 빈집 한 채 051 사는 얘기 052 사랑스런 손자들 054 천왕봉에서 056 관악산을 바라보며 057 빗물 058
3부 상사화 061 새가 되어 062 세월은 간다 063 흔적 064 숲길 065 손자는 해결사 066 예마당 067 아침 산책 068 아버지의 쌀 069 야생화 단지 070 약봉지 072 양귀비 꽃 073 여주의 하늘 074 복수초 076 오늘 077 또 가고 있다 078 오월이 오면 079 오이도에서 080 오형제 수난 081 외설악 예찬 082 코로나19 084 지구를 살려야 우리가 산다 086
4부 유월은 왔는데 089 은수저 090 이곳은 행복 091 장갑 한 짝 092 장미원에서 093 조국을 위하여 094 좋은 세상 095 친정 엄마 096 카카오톡 여행 098 천상에서 099 하루 바보 100 한티 순교지 102 형제란 좋은 것 104 하늘나라로 106 풀꽃 107 한여름 108 홍시를 먹으며 109 화창한 봄날 110 화요일은 행복한 날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