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에세이집 『여물통과 마당쇠』는 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호상 작가의 첫 에세이집이다. 표제에 등장하는 여물통도 마당쇠도 모두 저자의 별명이다. 여물통이자 마당쇠로서의 스스로를 돌아보고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통해 자신만의 인생관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무겁지 않지만 진지한 태도로 주변을 바라보고 있다. 뒤늦게 깨달은 삶의 경구들을 곱씹고 있다.
여물통과 마당쇠 (한 미화원의 평범한 일상이야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