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시수첩 (문득, 한 줄도 길닫고 느낄 때)

담시수첩 (문득, 한 줄도 길닫고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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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담시수첩』은 박현태 시인의 새로운 시집이다. 그간 여러 권의 시집을 내면서 시로는 완성하지 않았지만 버리지 못하고 있었던 짧은 시상들을 모았다. 번득이는 삶의 편린이 독자를 감동으로 이끈다.
저자

박현태

박현태시인은1972년첫시집 『未完의서정』을상재한이후『사람의저녁』『문득뒤돌아보다』『왜가리는외발로우아하다』『백발을털어내며』『왼손의유산』『그리운것은눈을감고본다』『고요를묻다』등27권의시집을상재했다.시선집으로 『세상의모든저녁』이있다.

목차

1부_치솟는죽순………9
2부_들배지기하는바람………31
3부_맨몸드러내는얼음………57
4부_덜컹거리는빈의자………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