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남옥순 시인의 첫 동시집. 자연을 모티프로 하여 따스한 인간애를 비유적으로 드러내고, 다른 사물에 빗대어 아이들의 일상을 그려낸 작품이 많다. 그의 동시들은 대체로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자연을 대상으로 한 것’, ‘가족 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인간애’, ‘발랄하고 생동감 넘치는 어린이들의 세계’를 그리고 있는데, 세상을 바라보는 따스한 감성을 느끼게 한다.

입 벌린 책가방 (남옥순 동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