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재순 시인의 다섯 번째 동시집. 자연과 일상에서 찾아낸 소재를 고도의 함축된 언어로 담아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 동시집. 이재순 시인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것들도 동심 가득한 눈길로 보듬어 아름다운 시로 만들어낸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은 독자들의 가슴에 큰 울림과 감동을 주곤 한다. 이번 동시집에서도 그의 시의 진가는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나비 도서관 (이재순 동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