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서금복 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 아들, 아빠, 할아버지로 이어지는 남자의 일생을 한 권의 동시집에 담아냈다. 하지만 다 읽고 나면 ‘남자’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단어가 가슴속에 남는다. 시인의 의도는 아들, 아빠, 할아버지로 이어지는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 흐름 속에 딸, 엄마, 할머니가 함께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고 다독이는 가족의 행복한 삶이 따스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집이다.

우리 아빠만 그런가요? (서금복 동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