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설자 시인의 여덟 번째 동시집.
요즘 아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명절이나 세시풍속, 민속놀이를 제대로 알려주고자 기획한 동시집. 실제로 체험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책으로나마 간접적으로 접하는 것도 민속놀이와 친숙해지는 또 하나의 방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59편의 동시에 깊이 새겨져 있다.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 설날부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음력 12월 31일 섣달 그믐날까지의 민속놀이나 세시풍속을 그려낸 작품을 월별로 차례대로 실었으며, 시의 말미에 각주를 달아 자세한 정보를 담았다. 김천정 화가의 그림들은 해당 민속놀이를 한눈에 보여주어 굳이 다른 자료를 찾아보지 않더라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요즘 아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명절이나 세시풍속, 민속놀이를 제대로 알려주고자 기획한 동시집. 실제로 체험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책으로나마 간접적으로 접하는 것도 민속놀이와 친숙해지는 또 하나의 방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59편의 동시에 깊이 새겨져 있다.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 설날부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음력 12월 31일 섣달 그믐날까지의 민속놀이나 세시풍속을 그려낸 작품을 월별로 차례대로 실었으며, 시의 말미에 각주를 달아 자세한 정보를 담았다. 김천정 화가의 그림들은 해당 민속놀이를 한눈에 보여주어 굳이 다른 자료를 찾아보지 않더라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난다 민속놀이 (주설자 동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50